굿모닝 아침뉴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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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침뉴스왔어요~~~

하늘축제 2 22 0

26년 1월 22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벌써목욜이내요 ㅎㅎㅎ 

곧 불금이니 힘내자고요 ^^


■ (날씨) 오늘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절정에 달해 서울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호남 서해안과 제주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최대 20cm 이상의 폭설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이번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전망이며, 강원 영동 등 동쪽 지방은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 (정치) 법원이 414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고,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재판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부는 국회 침탈 등을 폭동으로 판단했습니다.


■ (정치) 재판부는 12.3 내란을 '위로부터의 내란'으로 규정하며, 친위쿠데타의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독재, 기본권 침해, 국가적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 한덕수 전 총리의 23년 형 선고에 정치권 반응이 갈렸습니다. 민주당은 사법부 판결을 환영했으며, 국민의힘은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을 압박했고 개혁신당은 책임론을 강조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 의지를 강조하고 보완수사권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교유착은 반란과 같아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영수회담 요구는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세금 규제에 대해 마지막 수단임을 강조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관세 압박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사흘 연속 무산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해명을 듣는 것이 공정하다"며 청문회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여야는 내일(23일) 청문회를 여는 쪽으로 막판 조율 중이나, 부정 청약 및 편법 증여 관련 자료 제출을 두고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문회 성사 여부와 별개로 국회에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7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귀국 직후 농성장을 찾아 야권 공조를 재확인했습니다. 장 대표는 산소발생기를 착용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돼 구급차까지 출동했으나 "여기서 묻히겠다"며 병원 이송을 거부했습니다. 반면, 여권은 방문 대신 "염치도 단식하느냐"고 비판하며 철저한 '무시 전략'을 고수하고 있어 여야 간 대치가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 (경제) 공정위가 4대 시중은행의 LTV 정보 교환 담합에 대해 2,7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합니다. 은행들은 LTV 정보를 공유하며 대출 한도를 낮추는 등 경쟁을 회피했습니다. 이는 LTV 담합 첫 제재 사례로 소송 가능성도 있습니다.


■ (경제) CES 2026에서 공개된 로봇 아틀라스의 호평으로 현대차가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목표 주가는 80만 원까지 상향됐고, 시가총액은 사상 최초로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 (경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무력 사용 배제와 유럽 8개국 관세 철회를 발표하자, 시장이 안도하며 뉴욕 증시가 일제히 급반등했습니다. 월가에서는 트럼프가 엄포를 놓은 뒤 결국 협상하는 패턴을 타코(TACO·Trump Always Chickens Out)라고 부르며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특히 인텔, AMD 등 반도체주가 폭등한 반면, AI 코딩 능력 향상으로 입지가 좁아진 소프트웨어 업종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 (경제) 코스닥 지수가 2.57% 급락했음에도 개인 투자자들이 1조 원에 육박하는 역대 2위 규모의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특히 시총 1위 알테오젠이 22% 넘게 폭락하자, 기관과 외국인의 투매 물량을 개인들이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6,452억 원어치나 사들이며 극명한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 (경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3.75g당 100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국제 정세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작용하며 금과 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 (사회) 북한 무인기 침투 의혹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TF가 서울 소재 대학 내 무인기 제작 업체 사무실과 실험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오 모 씨 등 민간인 3명을 피의자로 입건했으며, 이들이 국군정보사령부로부터 활동비를 지원받아 위장 언론사를 설립했다는 의혹과 정보사와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파헤칠 방침입니다.


■ (사회) 오늘부터 규제보다는 산업 진흥에 방점을 둔 AI 기본법이 본격 시행되었습니다. 정부는 시장 연착륙을 위해 향후 1년간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고 현장 컨설팅 위주의 계도 기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기업 스스로 위험성을 판단해야 하는 '자율 규제' 방식에 스타트업들의 불안감이 여전하고, 해외 빅테크와의 역차별 우려도 제기되고 있어 세부 가이드라인의 정교함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 (사회)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신도 국민의힘 집단 가입(작전명 필라테스)'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이만희 총회장의 전 경호원을 소환했습니다. 그는 조사에서 요한지파장 등의 지시로 작성된 당원 가입자 명부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본부는 2020년 코로나 사태 당시 이재명 지사의 강경 대응에 대한 반감과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압수수색 영장 기각에 대한 보은이 조직적 선거 개입으로 이어졌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 (사회) 작년 비행기와 배를 이용한 마약 밀수가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단속 강화로 여행객을 통한 밀수가 급증했으며 지방공항으로의 우회 시도도 늘었습니다.


■ (국제)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현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관심에 피로감을 느끼며 트럼프의 제안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린란드 정부는 단호하게 매각 의사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 (국제)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발언과 관세 위협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의 제국주의적 야망을 지적했으며 트럼프는 유럽 압박을 지속했습니다.


■ (국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살해범 야마가미 데쓰야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극악한 범행이라며 참작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 (날씨) 오늘 아침 한파가 절정에 이르며 서울 기온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집니다.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는 많은 눈이 예상되고, 동파 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말까지 한파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

가장 높은 곳에 도달하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간추린 숏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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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4,909.93

  - 코스닥 : 951.29

  - 코스피100 : 5,481.44

  - 달러 : 1,467.30

  - 나스닥 : 23,224.80

  - 다우지수 : 49,077.20

  - S&P500 : 6,875.62

  - GOLD(금) : 4,829.10

  - 비트코인 : 133,512,000

댓글 2
쇼펜하우어 50분전  
오늘의 뉴스 감사합니다!!..
페드리 31분전  
뉴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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