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도전?~
어쏘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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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4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나이는 먹어가고
자존감은 떨어지고ㅠ
내 나라도 내 고향도 떠날수 없다는
신념과 고집도 이젠~
다 핑계고 의미없단걸
나이 50에 가까운 노총각이 깨닫게 됩니다
술도 잘 못하는 제가 지난날
다시? 베트남으로 떠나는 친구와 술자리에
급하게 술에 정신을 잃고 깨서는
주위 조언과 내 현실을 직시하며
자존심, 핑계 , 별거없는 커리어?
다 내버리고 뒤늦은 도전장을 내밉니다
물론 결과도 예측할 수없고ㅠ
성공률도 적으며 가도 리스크있겠지만
그럼에도 이 나라를 떠나
점핑해볼까하는 도전장을 어제 던졌습니다
참 궁금하네요
내 인생 어찌될지~~
단잠을 설치며 이른아침 심정을 남겨보네요ㅠ


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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