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재-소개받은 미모의ㄲㄱㅇ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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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재-소개받은 미모의ㄲㄱㅇ와 함께~

희망지기 27 395 1

시간이 오래 지나다보니 가물가물해 집니다.

어제 올린 후기하고 일정이 바뀌었네요.


방벳한 후 그 전에 알던 19살 ㄲㄱㅇ가 느닷없이 사촌 언니를 소개시켜 준답니다.

긴가민가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어디하나 부족한 것이 없네요.

일본 유학을 다녀온 후 일본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나이는 31살이라는데 20대 중반정도로 보이고 꽤 예쁩니다.


소개해준다는 것을 마다할 일이 없죠.

잘로로 연락처를 받아서 친구추가를 합니다.

간접 소통에서 직접 소통방식으로 바뀌다보니 진행속도가 빨라지네요.


보내준 사진과 잘로스토리의 사진을 보니 대만족입니다.


4군 지역의 호텔로 옮긴 24일 연락을 집중적으로 한 후에 크리스마스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는데 처음에는 ㄲㄱㅇ의 집 근처에서 셋이 만나서 이동하기로 했다가 근처에 있는 멋진 카페에서 오후 7시에 만나기로 했네요.


원래는 공항에서 만났던 잠옷 입었던 ㄲㄱㅇ가 호치민으로 와서 만나기로 했는데 다음을 기약한 후 그랍오토바이를 타고 먼 곳까지 달려갑니다.


카페가 너무 멋있네요.

넓은 공간에 아래에는 징검다리가 쭈욱있고 물고기가 많이 있습니다.


오후 7시가 조금 넘어 ㄲㄱㅇ와 소개해준 ㄲㄱㅇ가 도착해서 징검다리를 건너 테이블로 이동하여 소개받은 ㄲㄱㅇ 옆에 앉았네요.

직접 보니 사진보다 더 예쁩니다.

음식 주문까지 가능한 카페라서 음료와 저녁식사할 요리를 주문합니다.


그리고 맛있게~ 행복한 시간을 갖습니다.

예상외로 성격도 좋네요. 한국어도 제법 하네요

처음 만남이지만 금방 친해집니다.

소개해준 ㄲㄱㅇ가 저를 아빠, 사촌언니를 엄마라고 부르기로 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네요.


스킨십도 관대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예쁘게 편집해서 보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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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좋네요.

3월에는 소개해준 ㄲㄱㅇ가 사는 껀터에 같이 가기로합니다.

그리고 1월 1일 2026년 첫날에 함께 있고싶다고 했더니 선라이즈로 오후에 와서 함께 지낼 수가 있다네요.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오후 10시가 다 되어서 일어날 시간입니다.

계산서를 받아보니 가격도 저렴하게 나왔네요.


일단 1월 1일에 만나기로 약속한 후 도로에 나가 ㄲㄱㅇ가 먼저 택시를 부릅니다.


같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유럽의 젊은 여자가 그랍오토바이를 타는데 기사의 허리를 꼬옥 잡고 타길 래 파이팅을 외쳐주면서 함께 웃어봅니다.

그 오토바이 기사는 무척 행복했을 듯 합니다.


드디어 예약한 택시가 도착했네요.

아쉬움의 포옹과 서로의 볼에 입맞춤을 합니다.

그리고 19살의 ㄲㄱㅇ도 포옹을 해줍니다.


떠나는 택시를 바라보면서 흐뭇한 마음으로 그랍오토바이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네요.

그렇게 크리스마스의 저녁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됩니다.


댓글 27
영진이 01.24 10:19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6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올겁니다.
인천공항 01.24 10:20  
사촌언니와의 행복한 추억이군요 !!! ㅎㅎㅎ
추억을 벗삼아 좋은 관계로 유지하세요 ^^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6  
감사합니다.
비엣남속으로 01.24 10:28  
좋은 시간이었네요. 사진만봐도 이뻐보이네요~~~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6  
예쁘긴합니다.
꿀벌 01.24 10:38  
이전에 만났던 친구가 새로운 인연을 이어줬군요..^^

좋은 만남되셨을거 같습니다..^^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7  
그 순간은 최고로 행복했네요
지나갈진 01.24 10:44  
베트남에 미인들 참 많은것 같아요.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7  
맞습니다.
삼성헬퍼 01.24 11:00  
가렸지만 너무 이뻐보이네요 ㅋ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7  
예쁘긴합니다.
101845 01.24 11:16  
굿~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7  
감사합니다.
과사랑 01.24 11:18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만남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8  
가끔 그 꼬리가 잘리기도 합니다.
과사랑 01.24 14:25  
답변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페리도트 01.24 11:24  
즐거운시간 보내신거 같네요 ~ 부럽습니다 !! ㅎ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1:58  
가끔 운이 따르네요
산소 01.24 12:00  
황제에서 소개 받으신걸로 봤네요ㅋㅋㅋ 저도 이렇게 놀고 싶네요~^^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8:38  
기회가 올겁니다.
하루 01.24 13:32  
너무나 부러운 시간 보내셨네요 ^^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8:38  
그 순간은 행복한 시간이었죠
문디가시나 01.24 14:00  
베트남은 기회의 땅 이군요^^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8:39  
바로 발권하시죠
외계인 01.24 15:44  
와.. 저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소개받고싶군요..ㅎㅎ 부럽습니다~
희망지기 작성자 01.24 18:39  
실제 소개받는 경우는 괜찮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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