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꽁과의 7시 만남 결과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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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4
안녕하세요
산체스입니다.
어제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한 3번 꽁.
약속 장소에 몇시에 도착하냐고 물어보니
가고 있다고라고만 답을 하네요 ㅎㅎ
7시 10분쯤. 잘로로 전화가 옵니다. 두두두듇
도착했다네요 ㅎㅎ
꽁은 제 얼굴을 모르니 저를 찾고 있더라고요.
미리 받아본 사진과 싱크로율 약 80%로 대략 나쁘진 않은
느낌. 일단 반만 합격 ㅋㅋ
저녁을 먹으면서 간을 좀 보다 별루면 그냥 보내려 했어요.
어색한 분위기에 저녁을 먹습니다. ㅋㅋ
영어. 한국어 조금씩하고 중국어를 좀더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4개국어를 ㅋㅋㅋ 제길 나보다 낫다야
나이는 25살에 로컬 가라에서 일하는 3번 꽁.
예의도 바르고 상냥하네요.
1차를 간단히 먹고 2차 맥주를 마시면서 2번 친구 얘기를 좀 하다가
강 주변의 산책하고 노래 부르고 싶다고 해서 가족노래방 찾아서
노래를 불러주네요 ㅋㅋ 가라오케 온 기분이 ㅋㅋㅋ 노래방에서
맥주도 마시고 어느정도 시간이 되서
숙소로 와서 키스님께 선물로 받은 스타킹 4번을 입혀봅니다 ㅋㅋ
지난번 꽁을 20만동 줘야 갈아입었는데 이친구는 신기한듯
저에게 스타킹 좋아? 물어보고 바로 환복해즈네요 ㅎㅎㅎ
다행이 내상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ㅋㅋ
강가 산책하며 찍어준 사진을 변환해봤네요. 역시 이쁘게 변환되네요 ㅋ
그녀가 남기고간 스타킹.... 내가 다 뜯어서 슬펐던 스타킹이네요 ㅎㅎ
오늘은 정모가 있는날이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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