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해피타임-3
문디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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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5
한번 대성공과 한번의 좌절이후 다시한번 도전하자
친구들과 얘기 끝내고 저녁 6시 숙소앞에서 만나기로함
1층 내려가니 와 쟤는 몸매가 쥑이네 했는데
오홍~그녀가 나의 파트너 ㅋㅋㅋ 오예~
지난번 2명이 지뢰 밟았는데 그 2명이 성공(싱크로율100%)
대박이었던 친구는 아.. 이건좀 아닌데 했는데
그친구는 그냥 할란다 그러길래 계속 웃어줬조ㅎㅎ
이쁜이한테 저녁 뭐먹고싶어 물었더니 요앞 비아셋 가자네요
이쁜것 먹고싶은데 가자꾸나 ㅋㅋㅋ
도착해서 룸으로 달라고 했는데 이미 꽉찼더군요
(그전 방문때 룸 물어보니 백만동 추가하면 된다고함)
궁금해서 룸갈려고 했는데 아쉽지만 어쩔수 없조
술먹다 가슴이 D컵은 넘는거 같아서 물어보니
자기 i컵 이라고 하길래 그런 사이즈를 본적이 없었는데
저도 모르게 입꼬리 한쪽이 올라가더군요ㅎㅎ
너무 이쁘고 몸매도 좋아서 최고였어요
평소에 뭐해 묻는데 i컵녀 성형외과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타투가 많더군요(등판에 봉황까지)
타투 많아서 티난다고 사진도 못찍게함 ㅠㅠ
기분좋게 술마시고 숙소에서 먹태랑 안주거리 배달시켜서
카드게임(업다운.숫자믹스)악어게임 하는데 i컵녀는
테이블에 가슴을 올려놓고 있는데 역시 크다 ㅎㅎ
조물딱 만지고 놀다 급 땡겨서 화장실딸린 방으로 입성
같이 샤워하는데 화장이 지워진게 훨씬 이쁘더군요
(애들 화장이 너무 진하고 과한 볼터치)
침대로 이동해서 본게임 들갔는데 위로 올라오더니
몸을 살짝숙이는데 아 젖싸대기 ㅎㅎ 좋더군요
그런거라면 언제든 맞을수 있겠다 싶었조
행복한 시간의 연속 ...연달아 2번하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번역기를 보여주는데 자기가 자면 괜찮으니 강ㄱ 해도된다고
엥 이건 먼소리야? 강ㄱ 이거 맞는거야 물어보니 맞다고
자기가 지금 너무 피곤해서 잘때 오빠가 하고싶음 하라고
헉...세상에 겜할땐 옷 안벗을라고 빼던 애들이 1:1만 되면
자유분방하게 변하는게 참 아이러니 하더군요
밖이 시끄러워 자라고 얘기하고 나와보니 지뢰가 터졌더군요
자긴 할꺼 다했으니 지금 집에가겠다고 황당...
다른친구가 미친거냐 지금가면 돈도 안주고 전화해서
지랄하겠다하니 움찔 했지만 지뢰밟은 친구가 걍 보낼란다
그러기에 니 파트너니 알아서하라고 돈건내니 쌩~~
어이 없었지만 본인이 결정한거니 알아서해라
지뢰 터진놈한테 i컵 죽이더라 약올리는데 자기 이상형이라고
한번 해보고 싶으면 꽁한테 얘기해보라고 했는데
진짜가서 한번 하자고 물어보는데 i컵녀가 싫다고 ㅋㅋㅋ
수건으로 몸가린채 밖에 나오길래 제가 이친구랑 한번해
돈 더주겠다고 했는대도 싫다고 ㅎㅎㅎ
태국에서 풀빌 거실이든 풀장이든 아무데서나 파트너외
다른 이와도 했기에 그 생각에 벳남도 가능하겠지
했는데 여긴 1:1 마인드 더군요... 지뢰터진 불쌍한 친구
안할란다 그러면서 우리가 있었던 방으로 가더군요
야 시댕아 거기들가면 안되지 나랑 이쁜이 잘껀데 ㅋㅋ
결국 i컵녀 오빠 저 조금일찍가면 안될까요 말을
이쁘게 잘하길래 어그래 들어가 돈주고 보냈는데
방에있던 시댕이 담배피러 나오길래 왜케 웃기던지 ㅎㅎ
너가 벳남 최고의 웃음이었다고 약올리며 막날 승리자의
기분으로 웃는데 다른친구 한놈이 막타를 치더군요
불쌍한놈 하더니 난 한번더 하러간다 ㅋㅋㅋ
베트남 참 좋은곳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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