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여행 후 혼자 남은 1ㅅ의 자유후기 part.1
콘라오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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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6
친구들을 먼저 떠나 보내고 혼자 남으니 무엇인가 좀 쓸쓸하네요.
허전한 시간을 달래고자 후기를 쓰러 왔습니다.
제휴업체 후기는 제휴후기에 썼는데, 그 외에 길거리라던지 먹은 음식들 후기 좀 적고 싶어서용
지금 저는 지인의 거주지가 있는 7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 한식이 참,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어서 화나더라구요ㅜㅜ
음식 사진 올리겠지만 간판 같은걸 잘 안찍는게 문제라 없는게 많습니다. 공감 후기로 생각해주세용~~
1. 설렁탕 / 제육볶음 /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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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 제가 먹은 것은 설렁탕(총을 대충 쏘는것을 이르는 말ㅈㅅ)크흠;;
여기 국물이 다 진하고 맛있어요. 기본 간이 되어나와서 따로 간할 필요도 없었구요. 고기는 지인짜 야들야들 부드러운데, 어찌나 맛있는지
전체 메뉴가 각 그릇마다 20만동 이었습니다. 한국보다는 싸고, 다른 호치민보다는 비싸지만 한식이라는 메리트와 맛을 생각했을 때는 정말 싼 가격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여기 상호명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배고파서 간 곳이라... 2층으로 올라간 정도만 기억나는...... 아침 10시 쫌 안돼서 갔는데 한국인 분들 많이 식사 하시더라구요. 국물류 생각 나시는 분은 이쪽으로 오셔서 드시는 것도 추천드림다!
이렇게 식사한 후에 숙소로 돌아와서 못잔 잠을 다시 잡니다 ㅋㅋㅋ 이후, 오후에 구경할 겸 나갔습니다. 어디였을까요??
2. 레탄톤 하겐다즈 및 그 거리.
지인의 지인을 함께 만나는 자리가 있어서 간 곳이 하겐다즈 매장이었습니다.
저는 난생 하겐다즈가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지인짜; 맛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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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어쩌구 저쩌구랑 어쩌구저쩌구의 치즈케잌 시켰습니다. ㅋㅋㅋ밥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또 들어가는게 신기한지 다들 원숭이 보듯 처다보더라구요^^ (맛난걸 ㅇㅉㄹㄱ) 암튼, 더위도 식힐 겸 시원하게 먹고 레탄톤 거리를 구경하려고 하는데, 여기가 정확히 레탄톤 거리인 줄은 모르겠으나, 볼거리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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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만 따라다녀서 명칭도 잘 모르지만, 이 날 24일인가? 그랬는데
바람 선선하고 햇빛 저물어가며 사람들 붐비는데 왁자지껄 정겨운 소리들. 그냥 걷기만 하는대도 기분이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모든게 여유롭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이 후에는 또 재밌는게 있습니다! part.2 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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