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9박 그리고 정모
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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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무사히 어제밤11시에 도착
다녀올때마다 느끼는 ~~~
지난10일간의 일정이 너무 행복했지만 또한 진한 아쉬움도 남습니다
1일차 한ㄱㄹ에서 시작해
9일차 정모까지
왜그리도 시간은 빨리가는지 ㅋ
한ㄱㄹ 2희
로ㅋㄱㄹ 3회
ㅂㄱㅁ 4회
방 ㅇㄱ 2회
그외 뱁메인 꽌94 분짜 껌땀 쌀국수 대패 장터 밥선생 전짬 금강 베테랑 등등
많이 즐겼고 많이 먹었습니다
더 달리고 싶었으나 문제는 체력이 안따라와 중간 포기도 여러번 ㅋ
매일갔던 황제는 사정상 마지막날 못간게 못내 아쉽습니다 ~~~
9일차 정모날
낯선 사람들과 어울린다는게 어찌보면 불편할수도 눈치가 보일수도 있겠다 생각하였으나
걱정은 아주 잠시뿐~~~ㅋ
그전에 ㅈㄱ도 해보고 처음참석하는 정모 였지만
여꿈 회원님들 너무 젠틀하시고 좋은매너가 경지에 다다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텐션또한 좋으셔서 너무쉽게 친해질수 있었네요 ^^
특히나 망고러브님의 분위기 업 텐션은 저같은 하수가 한수 배워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주고 세심하게 베려해주신
키스님 탕롱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지금까지 먹어본 김밥중에 제일 맛있는 김밥을 호치민 원투에서 먹어봤네요
삼사월쯤 계획중인
다음 방벳이 기다려 집니다^^
빨강망토차차
워터티슈
망고러브
과사랑
인천공항
이상형
행복을꿈꾸다
인애초로

쌀국수
꿀벌




무온지

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