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앱을 만지작 만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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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앱을 만지작 만지막

데이비드91 11 97 0

안녕하세요.

방벳후 일상복귀하여,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네요.
슬슬 항공사 앱을 들락날락 하고 있네요.

우선 올해 첫 방벳은 2월에 할까 하는데..  Tat이.....

고민입니다.

4월말 에는 지난번 같이 조각해서 만난 소울 메이트 형님과 일정 확정했구요.


전에 뭣도 모르고 tat에 갔다가 밀린 넷플릭스만 정주행 했었는데...
이번에도 최대한 안겹치려구요.

날짜가 고민이네요...

 

댓글 11
산소 01.27 13:29  
Tet 기간은 망설여지긴 하지요ㅜㅜ
꿀벌 01.27 13:34  
4월 말 전 방벳 예정이시군요...!

좋은 날짜 찾아보셔요...^^

하루 01.27 13:47  
발권 소식 기다릴께요 ^^
비엣남속으로 01.27 14:28  
3월초에 가시는게 어떠신지요. ㅎㅎ
좋은 여행계획 세우십시요~~~
과사랑 01.27 14:45  
어떻게 결정하든 좋은 선택 되시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2월 방벳을 기대합니다.
무온지 01.27 14:47  
뗏 지나는 타이밍에 맞춰서 날잡으시죠ㅎㅎㅎ
키스 01.27 15:05  
뗏당일은 도시락으로 대처하시는게 좋습니다 ㅋㅋㅋ
쿠지12 01.27 15:50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 싶네요
삼성헬퍼 01.27 17:14  
저도 2월보고있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ㅋ
페드리 01.27 18:45  
저도 항상 고민이네요 ㅋㅋ
엘피스 01.27 20:54  
항공사 앱 만지다가, 오늘 이번주말 티케팅했습니다. 가서 만날 꽁도 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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