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앱을 만지작 만지막
데이비드91
11
97
0
26.01.27
안녕하세요.
방벳후 일상복귀하여,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네요.
슬슬 항공사 앱을 들락날락 하고 있네요.
우선 올해 첫 방벳은 2월에 할까 하는데.. Tat이.....
고민입니다.
4월말 에는 지난번 같이 조각해서 만난 소울 메이트 형님과 일정 확정했구요.
전에 뭣도 모르고 tat에 갔다가 밀린 넷플릭스만 정주행 했었는데...
이번에도 최대한 안겹치려구요.
날짜가 고민이네요...

산소


비엣남속으로
과사랑
무온지
쿠지12

엘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