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의 목적의 일관성?!...새로운 도전이 필요할때일까요?^^
분당백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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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안녕하세요~분당백선생입니다.
이번주까지 추위가 예상되고 다음주부터는 조금씩 풀린다고 하네요. 주변에 감기 걸린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니
저도 조심은 하고있지만.....곧 방벳하게되면 왠지 모를 에어컨으로 훌쩍거릴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며칠전 회원님들의 정모후기도 보고 준비중인 이야기및 방벳에서 경험한 후기들 간간히 보면서 이젠 삼시세떡 장인인
몰빵장교님처럼(존경합니다^^) 홀밤은 안된다가 일상이 되어가는 느낌이 드는것같아요^^;
당연 방벳의 목적이 삼시세떡?!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과거 후기글을 보면 다양한 이야기거리로 공유가 되었던것같은데..
이젠 뭐 어느정도 다들 경험치가 많아지고 정보공유도 많아지다보니 비슷한 이야기거리로 공유가 되는것같습니다.
저도 어느순간부터 방벳의 목적이 다른쪽으로 흘러가긴했지만...뭔가 새로운걸 해봐야겠다?! 다른 신선한 경험을 찾아보자~~이런 마인드가 사라지는것같아요.^^;
3박이면 3박 4박이면 4박일정에 이미 정해진 각본대로 움직이다보니 다른시도를 하지않는게 일반적이더라구요...
ㄱㄹㅇㅋ도 과거엔 4박일정이면 무조건 2번은 가야하는 마인드였다가 지금은 방벳하면 아에 가질않는....그래서 가끔
하루에 얼마정도 경비를 예상하냐는 뉴비회원님들의 질문글에 우리 시니어 회원님들의 댓글을보면 옛날과 많이 달라졌구나 하는정도니깐요....요새는 다시 오랜만에 가보고싶은 마음이 들긴했지만...옛날 가성비 생각에.....^^;
그러다 근 2년?!동안 베트남 방문하면 위스키+위스키잔들고 콜키지 무료인 가게가서 먹는 술여행이 주가된것같습니다.
굳이 베트남까지와서 그래야하나 싶기도하고....국내에서도 콜키지 무료인가게들이 많아졌지만 마음편히 놀다가기엔 아직 베트남이 편한게 큰것같아요.
방벳시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요기하고 황제가서 씻고?! 점심먹고 커피먹고 묵혀둔 녀석들 방생하러가고 쉬다가 제휴업체 또는 밥먹으러 나가고 저녁엔 여행자거리 기웃거리다가 다시 방생하러가고 숙소에와서 딥슬립....
아니면 위스키 구매할거있으면 리쿼샵돌아다니고....요새 이런일정의 연속으로 뭔가 일관성?!있는 방벳이 된것같다보니
회원님들은 여행의 목적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지 궁금했네요^^
다음달 6개월만의 방벳이다보니 뭔가 새해기도하고 새로운 무언가 시도해봐야하나? 싶기도한...약간은 뒤숭숭한 마음으로 주저리 글을 남겨보게되었네요~~^^;
그래도 ㄲ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돌이켜보면 즐거웠던거 같습니다만...방벳의 목적이 너무 확고한쪽으로 고정되어가는 경향들이 있어 생각이 많아지는것같네요....뭐~~인생 짧은데 본인이 그때마다 원하고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정답이겠지만 말이죠~~~
에고...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논점을 흐리게 되는것같아 죄송합니다^^;;
날씨가 추운데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따뜻한 식사하면서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바래요~~
방벳중인 회원님들은 저와 다르게 재미나게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과거 즐거웠던 시절 사진 몇개 올려봅니다^^)![]()
(꽁과 재즈바가서 데이트했던 기억)![]()

(ㄲ들과 숙소에와서 한국에서 가져온 윷놀이로 벌칙 게임하던 시절)![]()
(여꿈 첫 풀빌라에 투숙했던 시절)![]()
(풀빌라에서 ㄲ들과 수영도 하고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시절)
결국 2026년도 의지만 있으면 달리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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