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보냈으니...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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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시락ㄲ이 일어나더니 말없이
무표정한 얼굴로 나갑니다 손에 선물을
쥐어주니 그자리에서 뜯어보고
감사합니다 차가운 말투와 안녕 하더니 나갑니다
음 친삭당하겠구나 감이 옵니다
뭐 어제부터 삐져서 말이없고 뚜해 있어서
예상한 일입니다 기분이 나쁘다기보다 홀가분하네요
이제 아침먹고 황제가서 11번아이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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