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ㄱㅇ 셋과 호텔에서 그러나 훼방꾼
희망지기
28
237
0
11:25
미모의 일본어 교사 ㄲㄱㅇ를 소개받고 그 다음날 늦은 저녁에 보고싶다는 연락을 받고 소개해준 ㄲㄱㅇ 자매와 더불어 호텔에 입성하여 넷이서 소주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죠
![]()
빈 방도 없고 좁은 공간에서 전부 자고 갈 수 없는 상황이고 일본어 교사 ㄲㄱㅇ는 본인 지문 인식으로 출입할 수밖에 없어서 결국에 돌아가야할 상황입니다.
ㄲㄱㅇ를 침대위에 눕혀서 오랜시간 끌어안고 입맞춤을 했지만 돌려보내야 하네요.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갑니다.
입구에는 남자 셋이 앉아서 술을 먹으면서 쉬고있는데 돌아가는 ㄲㄱㅇ들에게 뭐라고 하는 듯 하는데 ㄲㄱㅇ들 표정이 좋지않네요.
택시에 타고 출발하는 ㄲㄱㅇ들을 뒤로 하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소개해준 ㄲㄱㅇ와 일본어 교사 ㄲㄱㅇ에게 메세지가 왔네요.
1월 1일 선라이즈로 와서 함께 하기로 약속한 일본어 교사 ㄲㄱㅇ가 헤어질 때 입구에 있던 직원 등이 한 이야기를 보내주면서 다른 곳으로 빨리 옮기랍니다.
그리고 소개해준 ㄲㄱㅇ도 당장 옮기라는 비슷한 메세지가 오네요.
그렇지만 벌써 호텔에서 이틀을 더 지내야하고 비용까지 다 지불한 상태라서 옮기지를 않았는데 그 것이 화근이 된 듯 합니다.
ㄲㄱㅇ들이 많이 상처를 받은 듯 하네요
결국, 1월 1일 오후에 선라이즈로 와야 될 ㄲㄱㅇ는 아무런 답이 없네요.
그리고 몇일 뒤에 메세지 차단은 안한 상태에서 친구를 삭제 당합니다.
그렇게 이틀 동안의 즐거웠던 시간은 훼방꾼들로 인해 다음을 기약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
방벳하면서 만난 ㄲㄱㅇ중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ㄲㄱㅇ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긴합니다.


꿀벌
반쎄오
야무진남자
페리도트


문디가시나
동귤이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