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을 부르는 호치민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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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벳을 부르는 호치민 야경

과사랑 51 289 0

그랩바이크를 타고 찍은 호치민 야경을 보니

빨리 오라고 부르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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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가기 위해서는 떠나기 전까지

엄청 일을 많이 해야 하는데

잠시 휴식을 취하며 사진을 보면

얼른 집어치우고 떠나고 싶습니다.


그래도 힘내고 화이팅입니다.

댓글 51
상가집 01.30 09:00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ㅎ
과사랑 작성자 01.30 09:04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신촌 01.30 09:23  
2월 방벳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 ㅎ
과사랑 작성자 01.30 11:03  
감사합니다. 오전에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일했는데 곧 먼길 오신 장관님 접대하러 나가야겠습니다.
글루미나이트 01.30 09:36  
화이팅 입니다!!!
저도 가고싶어지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1:04  
요즘 뜸하신 초롱이네님이 수시로 호치민 사진 올리셔서 방벳 욕구를 자극하곤 하셨는데 오늘은 제가 했습니다.ㅎㅎ
혼나볼래 01.30 09:40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1:04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을 잘 하면 기회가 곧 올 거라 믿습니다.
씨엘라끄 01.30 09:48  
화이팅 입니다!! 저도 2월 방벳을 위해 열씸히.... ㅠㅠ
과사랑 작성자 01.30 11:05  
1월 마무리도 잘 하시고, 2월에 떠나는 날까지 화이티입니다.
인천공항 01.30 09:55  
야경을 보고 있으면 지금이 호치민에 있는 듯 합니다 !!! ㅎㅎㅎ
과사랑 작성자 01.30 11:05  
과거에는 밤에 하는 일이 뻔했는데 여꿈 카페 가입 후 밤 생활이 다이나믹해져서 이런 사진도 많이 찍게 됩니다.
꿀벌 01.30 10:00  
멋진 호치민 야경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과사랑 작성자 01.30 11:06  
항상 시간에 쫓기는 게 문제이고 하루가 행복하게 지나갈 것 같기는 합니다.ㅎㅎ
삼성헬퍼 01.30 10:00  
빨리방벳하고 싶은 사진이네요^^ 오늘도 즐건하루되세용
과사랑 작성자 01.30 11:06  
감사합니다.
삼성헬퍼님도 신나는 하루 보내시고, 주말도 열심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까망코 01.30 10:13  
겁나서 그랩바이크를 한번도 타본적이 없는데 경치를 보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 방벳때는 바이크에 도전해 봐야겠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1:06  
저는 자주 타지만 지금도 위험해보이기는 합니다.
아침에 택시 안 잡혀서 고생한 날 바이크를 탄 것이 그 후로 위험을 감수하고 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속마음 01.30 10:30  
방벳을 자극하는 사진이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1:07  
방벳 자극 받으셨다니 제 작전이 성공했습니다.ㅎㅎ
맥날리아 01.30 10:36  
발권을  마렵게  하는군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1:07  
냉정하게 판단하셔서 행동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ㅎㅎ
주2 01.30 10:39  
떠나고싶습니다 ㅎㅎ
과사랑 작성자 01.30 11:07  
저도 이하동문입니다.
남양주벳린이 01.30 10:57  
그제 저녁에 사이공강에서 유람선 타고 찍은 야경이 참 멋스러웠었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1.30 11:08  
유람선도 타 보고 싶은데 함께 탈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매번 미루고 있습니다.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드리 01.30 11:16  
빨리 가고싶네요 ㅋㅌ
과사랑 작성자 01.30 11:28  
미투입니다.
추운 날 밖에 나올 때마다 방벳요구가 솟구칩니다.
운림포수 01.30 11:26  
빨리 보고 싶은 풍경이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1:29  
같은 생각을 가지시니 감사합니다.
야무진남자 01.30 12:05  
항상 하시던데로 할일 완벽하게 해놓으시고 시원하게 여행가실수있을것같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1.30 12:13  
1윌에도 그랬지만 일이 좀 밀려서 매일 야근입니다.
그래도 방벳 계획이 있으니 힘이 납니다.
키스 01.30 12:08  
행복한 하루 되셔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2:14  
감사합니다.
곧 점심 가봉 잘 하겠습니다.
문디가시나 01.30 12:34  
그랩 바이크 타본적 없는데 왠지 잼날꺼같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3:21  
안전하지는 않지만 자꾸 타면 습관이 됩니다.ㅎㅎ
세븐 01.30 13:03  
어젯밤 세마이타고 야경보는데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과사랑 작성자 01.30 13:22  
좋은 경험 하심이 부럽습니다.
하이체크 01.30 13:17  
저도 가고 싶습니다 ㅠㅜ
과사랑 작성자 01.30 13:22  
미투이자 이하 동문입니다.
영진이 01.30 13:37  
저는 D-41  입니다~~~  혼여 처음
과사랑 작성자 01.30 14:14  
제가 그랬던 것처럼 첫 혼자여행 때 두근거리실 수도 있겠지만 도착하면 금세 적응이 될 것입니다.
하루 01.30 13:57  
조금만 참으시면 방벳 이셔요 ^^
과사랑 작성자 01.30 14:15  
참는 게 어려운 게 아니고 비행기 타기 전까지 일을 모두 끝내야하는 게 어렵습니다.
그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무온지 01.30 14:20  
1군 뷰는 진짜 볼떄마다 예쁘네요~
과사랑 작성자 01.30 17:12  
눈에 익으니 점점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귀품 01.30 15:13  
저는 언제쯤이나 호치민에 가볼 수 있을런지요ㅠ 생활의 시간적 여유가 엄청나게 생겼는데 베트남은 갈수가 없는 이 현실....슬픈일입니다^^;
과사랑 작성자 01.30 17:13  
베트남에 왜 못 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함께 가셔도 안 되는 건가요?
제가 기억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귀품 01.30 17:24  
현재 친구가 열심히 한국어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방학기간도 짧고 중요한건 본인이 베트남을 가고싶어 하지 않네요. 이번 방학에는 부산에 가보자고ㅠ
과사랑 작성자 01.30 17:35  
카페 회원님들주에도 몰래 다녀오시는 분도 계시던데 평화를 잘 지키셔야겠습니다.
저는 오래간만에. 제가 사는 곳에 온 장관님이 추워서 오식 싫다고 제 원룸에서 곰팡이 제거하며 혼자 지내고 저는 저녁 식사하러 왔습니다.ㅎㅎ
귀품 01.30 18:06  
저야 뭐...이제 시작하고 있으니 몰래 다녀올만큼의 욕심은 없으나 자유가 사라진 지금의 상황이니 더 가보고 싶어집니다...몇번 가고싶다 이야기 하니 혼자 다녀오라고는 하는데...매일같이 영상통화올것이 뻔하니 호치민은 그냥 그림의 떡으로 ㅎㅎ. 불금과 주말 잘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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