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정리하다 발견한 꽁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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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이 꽁은 작년 5~7월에 바에서 만난 꽁입니다.
첫 만남 때 의외로 쉽게 미드를 허락해서, 두 번째 만남 때 진도를 더 빼보려 했지만, 네 번을 만나는 동안 끝끝내 미드 외에는 허락하지 않았던 도도한 꽁 입니다.
작년 6월에 야자빌라로 동생들과 놀러 갔을 때,
이 꽁을 빌라로 끌어 들여 보려고 꽤 노력 했던 기억이 나네요...
빌라에 오는 것 까지는 오케이를 했는데, 잠은 집에서 자겠다고 끝까지 버텨서 결국 포기 했었습니다.
바에 와서 자기 만나 달라고 계속 영업을 했는데,
저 역시 소득 없는 일에 헛돈 쓰기 싫어서 결국 멀어진 케이스.
스타일은 완전 제 스타일이었는데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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