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어쩌다 얻어걸린 일반인 후기- 3부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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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안녕하세요
키스입니다~^^
지난번 완결로 작성했는데 왜 자꾸 끊어가냐는...
왜 그런 말들을 하시지???
라고 생각하고 글을봤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잠이들고 끝나버렸네요 ㅠㅠ
분명히 완결이었는데;;;
힘들게 작성했는데...
어쩔수 없이 3부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885982
못보신 분들은 2부를.. ㅎㅎ
1차전을 치루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잠이들고...
아침일찍 눈을뜨고 나의 분신도 같이 눈을뜬다...
항상 1차전으로 마무리 하던 나에게 아침의 활기란^^;;
너무나 오랫만에 느껴본다 ㅎㅎㅎ
옆에 뉴페꽁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나의손은 꽁의 이곳저곳을 탐하고있다...
계란후라이에 가까운 슴가...
그리고 좁디좁은 동굴...
닫혀있던 동굴에서 작게 샘물이 흐르는것을 발견...
경험이 많이없던 꽁에게 앙찜의 충격을 줄수없기에...
손가락으로 샘물을 어지럽힌뒤 슬쩍 올라탄다...
올라타자말자 자동반사로 눈을뜨는 회사꽁...
회사꽁 : 오마이갓~!! 오빠 또해요???
하루에 두번이라니...
확실히 경험이 많이 없는듯하다...
키스 : 자주 운동해야 엠이 안아프지^^;;
내가 말했지만 말같지도 않은소리;;; ㅎㅎㅎ
뭐 어쨌든 욕구를 채우기위해
다시한번 과감히 동굴진입시도...
회사꽁 : 오빠 뒤로는 하지마요...
너무 깊숙히 들어가서 아파요...
(당시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나중에 구글로 이해한 단어...)
역시 한번 입성한 동굴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어제보다 적다...
슬로우~슬로우~ 빠르게~ 슬로우~ ㅋㅋㅋ
꽁의 반응을 보면서 움직여본다...
변태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꽁의 반응을 보고 있으니 더 흥분된다...
그렇게 2~30분가량 힘들게 전투를 치르고 마무리한다...
역시 ㅂㅂ은 함께 움직여야 덜 힘들다...
나혼자 2~30분을 운동하려니 너무 힘들다 ㅋㅋㅋ
그렇게 또하나의 일반인꽁을 정복했다는 쾌감과함께
아주 기분좋은 하루의 아침을 시작할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꽁을 보내고 나는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몇시간 뒤 꽁의 메세지..
회사꽁 : 오빠 저 오늘 고향가요~
제가 호치민에 다시 돌아오면 오빠에게 갈게요~
원래부터 잡혀있던 계획이라 못가게 할수 없기에...
잘다녀오라고 문자를 보낸다...
긔록 몇일동안 연락은 계속되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회사꽁이 생각나서 문자하려고 찾아보니...
사용자가 사라졌다...
스트레인저도 아니고 잘로 자체가 없어져버렸다...
뭐지???
연락 오겠지???
아뿔싸...서로 전화번호도 모르는구나...
그렇게 그 회사꽁과는 지금까지 연락이 두절되었다..ㅠㅠ
아직도 3년이 지났지만 생각나는꽁...
잊을 수 없는 꽁...
꽁을 생각할때마다 너무나도 아쉬운꽁이다...
시골에서 어디 팔려서 시집갔나???
뭐 이런생각까지 드네요 ㅋㅋㅋ
그럼 어쩌다 얻어걸린 일반인 후기
시즌2 여기서 확실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시즌3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3년전 이야기 억지로 꺼내서 작성하다보니
다소 두서가 맞지 않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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