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이번 방벳에서 느낀점.....
베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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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하노이 4일 호치민 3일에서 호치민 일정 ...
아 현타가 팍 오긴했는데....
1일차 밤 12시에 호치민 도착..... 너무 피곤하고 해서 홈마싸를 부름..
그냥 저냥 잘함 ㄴ ㅋ ㅈ ㅆ 하게 해줌.. ㅋ
2일차 ㄷㅅㄹ이 숙소로 옴 밥먹구 붐붐만 했음.. 근데 좀 쉽게 질림
3일차 ㄷㅅㄹ 아침 일찍 집에 가서 쉬다가 오라고 보냄(그 다음부터 귀찮아서 내가 연락 안받음 10월달에 봤던 느낌이 아님)
137 마사 갔다가 낮잠도 좀 자고 일어나서 한롱 갔다옴..(근데..2번 봤는데 ㄲ이 팬티를 안벗음...ㅋ 팬티사이로 만지게는 해줌)
그리고 저녁에 누워 있다가 급 땡겨 홈마싸를 또 부름
4일차 아침에 홈 마싸부름 스벅가서 커피한잔 먹고 롯데마트갔다가 몸이 너무 힘들어 바나나사우나 가서 사우나하고 때밈(다시는 안갈거 같음)다시 들어옴..... 저녁에 홈마싸( D)컵 또 부름 ㅋ 그리고 공항으로 감
이번 호치민은 하노이에서 너무 춥워 오한기와 급체증상을 안고 호치민으로 와서.
너무 몸이 힘들고 개 그지 같아서 홈마싸만 이용 ㅋㅋ 홈마싸 어플은 그전에 다른 회원님이 한번 글 썼던거 같아서 패스
이번에 느낌점은 몸이 아프니 현타도 오면서 ㅂㅂ은 안할수 없기에 홈마싸를 많이 이용
나름 뭐 겁나 편함 집으로 오니까...ㅎ
케빈쓰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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