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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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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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휴우........


10인 뫼시고 호치민 다녀와......  한국에서 밀린 업무 처리하느라


허덕 허덕 한지도..... 어느덧 5일차네요이모티콘



여독 풀 겨를도 없이...... 지난 5일간 하루 평균 잠 3시간 남짓 잔거 같네요. 이모티콘 (매일 졸려...)



이제야 조금씩 시간이 나기 시작해서......


예고? 했던대로......



각잡고? 지난 여행기 함 써 봅니다. ㅎㅎㅎ




(20부작...쓴다고 했던거 같은데.... ㅎㅎㅎ 언제 다 쓰지...ㅎㅎㅎ) 







[5박 6일간의 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 1부





[프롤로그]


우리 회사는 매해마다 1월이 되면 신년회 기념으로 해외 워크샵을 간다. 


(말이 워크샵이지 그냥 우덜끼리 놀자......)



지난 수십년간 회사는 최소한의 인원만 남겨두고 전직원 다함께 해외에 나가는 유구한 전통을 지녔지만


어느덧 전직원들 만족감도 엄청 떨어졌고 (비용 아끼겠다고 싼마이 패키지 여행만 가대니.....)이모티콘



해가 바뀔수록 비용의 압박에 그 전통도 슬슬 흐지부지 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임원 몇몇과 그들을 수행하는 부장단으로 구성된 방식으로 변모하였다.


(그래도 1년에 한번 우덜끼리는 실컷 놀아야제?)이모티콘 (흥...이게 워크샵이냐.... ㅎㅎㅎ)



제작년에 다낭. 



작년에는 하노이. 



그리고 올해의 목적지는 드디어 호치민이다.



다낭과 하노이는 현지 주재원들과 연결이 닿아 여차 저차 일정과 예약은 


그쪽에서 알아서 해 주었는데



호치민은 다르다. 


다들 오직 나 하나만을 바라보고 가는 ........


(어쩌다보니 내가 호치민 '통' 이 되어버린..........) 


(내가 왜......이모티콘...... 별로 아는것도 없는데...... 거참....) 이모티콘




그렇게 억지로 가이드에 임명. 



모든 예산 편성과 일정은 내게 일임 되었다.




10여명이나 인솔하고 가야 하는 일이라 솔직히 골치가 아팠지만 뭐 어쩌겠는가.......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해야지.




무려 4개월에 걸쳐 항공권 예약부터 여꿈 스텝님들의 도움으로 숙소, 골프, 렌트카, 패트까지........ 


천천히 하나 하나 순차적으로


예약을 마쳤고. 그러면서 세부 예산, 일정들을 짜 나아가기 시작했다.이모티콘




예산편성표와 일정 계획표만으로도 A4용지 3장 분량이나 나왔고 생각보다 


그렇게 막힘없이 술술~  짜지는걸 보니



음..? 생각보다 나...  동안 앵간히도 벳남을 다녔구나.......  이모티콘ㅎㅎㅎ





그렇게 출발하게 5박 6일간.  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여행. 그렇게 시작된다.


두둥~




(다들 여행 시작 전일까지 기대 만빵.) 


(기대 하지 마셔요......이모티콘) (기대감이 크면 실망감도 큰 법)



몇번이나 임원들이나 동료 부장들에게....



기대가 크다. 

너무 기다려진다. 설레인다~  등을 여러번 들은거 같다.이모티콘



(ㅎㅎ 거 되게 부담 스럽게.....)이모티콘)






[2026년 1월 20일]




저녁.


뱅기가 아시아나라,  1월 14일부터 탑승위치가 바뀐,  

댄공과 동일한 공항인 인천 제2여객터미널로 하나 둘 집결한다.


뱅기들이 제 2공항으로 많이들 옮겨왔다던데........... 그럼에도 여전히 한산한 편이다.



(여기도 붐빌땐 장난 아니겠지만.......지금은 어쨌든 비수기)



(출국수속 마치고 면세점에 들어왔어도 뱅기 탑승까지 1시간 40분이나 남을 줄이야........)이모티콘




뱅기는 A321 NEO. 소형에다 구형기체라. 모니터도 없고 협소한....... 출발부터 다들 표정들이 뚱~ 하다.



(어쩌라굽쇼........ 이 시간 출발 뱅기로는 이거밖에 없는것을요........)이모티콘



다행히도 아시아나 뱅기 자체 와이파이로 잡아다 휴대폰과 연결하면 아시아나 엔터테인먼트에 연결되어


몇가지 영화 등은 볼 수가 있는데.........



휴대폰 화면이라 작아서 그렇지 화질이나 조작 반응속도 면에서는 ..... 


구형기체의 후진 모니터보단 훨 낫긴 하다.   



그렇지만......


볼만한 영화는...... 가짓수가 몇개 없다.



(아이언맨 1탄을 보며 갔.......)이모티콘



(어라.. 근데 생각보다 다시보니 또 새롭네. 로봇다웃 주니어 .... 팽팽 하구만.... ㅎㅎㅎ)



그래도 아시아나라고 기내식은 꼬박꼬박 챙겨 나오는데...................



맛은 ...........



배고플때 먹으면 먹을만 한 맛. ㅋㅋㅋ이모티콘




그렇게 5시간 30여분의 비행시간을 지나 드니어 호친민 탄손녓 공항에 도착.



호치민 현지시간 밤 11시가 넘었다.



그동안 벳남항공만 타서 ....... 활주로 한복판에서 내려 버스타고 터미날로 갔었는데.........


뱅기가 터미널에 바로 붙여 주니............... 살짝 낯설다. (사실 이렇게 가는게 정석인데...ㅎㅎ) 이모티콘



벳남 항공이 어떻게 보면........ 


갈때도 인천공항에서 셔틀 트레인타고 탑승구까지 가야하는 고정된 경로고...... 


자기네 나라인 벳남 호치민에서 조차도 활주로 한복판에 착륙해 셔틀버스를 또 타거나 내려야 하는.....



승객 입장에서는  ....... 


참......이 항공기............. 찬밥스러운........ 느낌이 좀.......... ㅎㅎㅎ


(그래도 벳남 1 국적기인데...... 거참......)이모티콘





자........~ 이제부터........ 


나도 슬슬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여기서부터 이제 외국이고.........  


하기 싫어도..........


이제 가이드 임무..... 시작이니깐.이모티콘




미리 만들어둔 카톡 단톡방에......... 공지를 올리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입국 심사. 


'우리는 패트를 이용해 따로 입국 심사대를 통과 해야하니 ........ 

일반줄에 줄 서시면 절대 안되요오오오오~' 



음......!? 그런데........


생각보다 입국심사 일반줄이 그렇게 엄청나게 많지는 않다. (그래도 1시간은 줄 서야 할 규모...)



나는 서둘러 압장서 도착해 두리번 거리며 우리의 패트를 안내할 피켓든 담당자를 찾아 나선다.



아......~ 패트 현지인 담당자의......  

피켓과 위치가 살짝 바뀌었다는건 이미 기존에 들었었지만............. 




피켓에 클록 마크가 있을 줄이야...........이모티콘


처음에 사람들이........ 음? 저 피켓? 아냐?



네? 아 ㅎㅎ 저건 클록 피켓인데요? ㅎㅎㅎ 저거 아녜요.....이모티콘........... 

여유롭고 능숙하게 걸러냈는데...........




결국 그게 맞았다.이모티콘



(크....클록 마크가 있는 피켓이었구나.........)이모티콘



그때의 사람들의 ............ 쯪쯪 하는 표정들이란........... 이모티콘


( 이거 가이드가 좀 어리버리하네? 란 눈빛들....) 




에이...쒸.... ...ㅉ팔려..이모티콘




바로 화제를 돌려..........




자신있게 


패트 고급형이라....... 4개의 심사대 통로중 줄 짧은데로 골라 서시면 됩니다.이모티콘 라고 했는데.....



ㅎㅎㅎㅎ 심사대 1개만 열려있고 거기만 사람 있음......... 


(젠장 .... 내가 말한거와 자꾸 살짝씩 틀리네......)이모티콘




다행히 패트 심사대쪽엔 워낙 사람이 없어 10분 컷으로 통과. 


이제 뱅기에 실었던 골프백과 캐리어등 위탁 수화물만 찾으면


끝 . 드디어 공항밖으로 나갈 수 있다!! ........란... 설명을..... 모두에게....... 했는데............



했는데..........



으음....이모티콘



수화물이 더럽게 안나온다.



패트로 10분 컷으로 나왔는데..........수화물 모두 찾는데 40분을...... 기다려야 했.........



시간이 지나자....... 하나 둘....씩 짜증 섞인 궁시렁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모티콘



아니, 패트로 빨리 나오면 뭘해. 여기서 시간 다 잡아먹는데.......? 

패트 괜히 한거 아냐? ......? 궁시렁 궁시렁......



아오....씨이.이모티콘


그...그래도 입국심사 줄 서는거 보다 수화물 기다리며 기다리는게 좀 더 낫다고욧..........이모티콘.

 할까 하다가..........



ㅎㅎ 그렇게 말하는게...... 뭔 의미람. 이모티콘하고. 입을 꾹 다문다.



그렇게 공항 밖으로 나와 예약해 둔. 29인승 렌트카 버스 미팅 지점으로 이동. 잘로로 해당 지점에 도착했다 톡을 보내니


기사가 자신의 사진을 보내온다.(음... 왜 사진을....??)이모티콘


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기사가 차를 몰고 올겁니다. 라고 했는데..........



ㅎㅎㅎ 20 여분을 기다려도 차가 안옴. 이모티콘



사람들은 다시......... 의심스런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고...........이모티콘



난.....또 .... 당황하며.........이모티콘


.혹시 ...... 기사가 여기가 복잡한 곳이라 차를 조금 멀리 댄건가? 


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나홀로 일대를 수색.....하며 차를 찾아본다.( 그 복잡한 공항앞 일대를...)



아무리 찾아봐도 그 큰 버스가 보이질 않는다...............이모티콘


(아니... 이럴리가 없는데.......)이모티콘



다시 원래지점으로 돌아와 .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오냐고 잘로로 메시지를 보낼려고 할려는 찰나........


음...?이모티콘


기사가 보낸 자신의 사진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하나 서 있는게 보였다.



음...!? 저 사람 아까부터 서 있었는데.............  설마??이모티콘



뛰어 다가가 사진과 얼굴을 대조 해 보니...........



이런.....젠장. 기사가 맞다.이모티콘




기사는 무슨 도인처럼 뒷짐지고 평온하게 먼산을 바라보고 서 있었다. 이모티콘




내가 다가가 대조해 보고 있는데도.....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가.......



내가 휴대폰 화면을 들이밀며 이거 당신 맞냐고 하니..........



비로서...... 싱긋 웃더니..... 자길 따라 오란다. 



(아니.....!! 뭐 이렇게 느긋해.....? 당신도 우릴 찾는 부산한 움직임이 있어야 할거 아냐?! 이모티콘 

나만 안절부절이구만......)




그렇게 기사 따라 주차장으로 도보 이동.



(아니.....!? 차가 오는게 아니고 기사가 직접 오는거였어? 하아~)이모티콘




뒤에서 짐들 끌고 따라오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이 들려온다......... 



허허.....이거 가이드가 상당히 어설프구만.... 웅성 웅성............이모티콘.




(거... 그만좀 웅성거려........ 이 인간들아......!!)이모티콘



주차장 한적한 귀퉁이에 

앞으로 우릴 5박6일간 발이 되어줄 29인승 버스가 떠억 하니 주차 되어 있었고..........


버스 아래쪽 짐칸에 골프백과 캐리어등을 싣고 .......... 모두들 탑승 완료.


드디어 숙소를 향해 출발~~~




난 가이드? 로서 기사와 수시로 소통해야 하기에 


버스 맨 앞자리 우측에 앉아 숙소 주소를 알려주고 털썩~ 주저 앉는다.



벌써부터 진이 좀 빠지는 기분이다............이모티콘





[1부 끝]



댓글 51
아이미 01.31 00:40  
1빠 다음후기가 기대됩니다
시바시 작성자 01.31 18:38  
ㅎㅎㅎㅎㅎ
오션 01.31 00:53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항상 후기 잼나게 읽고있습니다~
필력이 워낙 좋으셔서~^^
시바시 작성자 01.31 18:39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흥킴 01.31 00:56  
장편소설 2부가 기대됩니다^^
시바시 작성자 01.31 18:39  
ㅋㅋㅋㅋㅋㅋ 기대에 부흥해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
또치12 01.31 00:59  
다음이 기대됩니딘
시바시 작성자 01.31 18:39  
넵~ ㅎㅎㅎㅎㅎ
하이체크 01.31 01:21  
ㅎㅎ기다렸습니다
화이팅하시죠 ㅎ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1.31 18:39  
넵 화이팅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레이브디거 01.31 01:29  
시비시님은 힘드셨겠지만, 좌충우돌하는
상황이 너무나 재미있네요. 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1.31 18:39  
저의 힘듦이 이야기거리의 좋은 소재지요 ㅎㅎㅎㅎㅎ
리브리 01.31 02:13  
다음편일 올려주세요!! 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1.31 18:40  
ㅎㅎㅎㅎㅎㅎ 2편 올렸습니다 ㅎㅎㅎㅎㅎ
멀크나이 01.31 05:46  
1부만 읽었는데도 시바시님 얼마나 힘드셨을까 걱정이 되네요!힘들게 준비했는데도 현장 가면 늘 뭔가 오류가 생기게 마련인데 혼자서 압박이 얼마나 크셨을지ㅎㅎ나머지 편도 기다립니다^^
시바시 작성자 01.31 18:40  
네. 끊임없이 평가 받는 그 기분이란......... ㅎㅎㅎㅎ
인천공항 01.31 07:33  
이제 소설의 서막이죠~~!! ㅎㅎ
10 명을 이끌고 이동하는 자체가 힘든일인데~
암튼 계속해서 후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시바시 작성자 01.31 18:41  
넵. 서막은 이렇게 시작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몰빵 01.31 07:47  
단체 인솔하는건 잘해야 본전이라...ㅠㅠ
일정 조금만 삐긋해도 한두명은 꼭 투덜거리고...
아무리 주의사항 알려줘도 한두명은 꼭 사고치고...
그래서 잘해야 본전인데...
얼마나 잘 가이드 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시바시 작성자 01.31 18:41  
맞아요. 아주 잘해야 본전. 그 밑은 가차 없는 비판이 이어집니다.

전업 가이드도 아닌 봉사? 차원임에도 사람들은 그딴건 신경 안쓰더군요. 에효
호치미노 01.31 08:11  
회사가 너무 좋은 전통을 가지고 있네요~ 다음편 기대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시바시 작성자 01.31 18:42  
이제 그 좋은 전통? 우덜끼리 노는걸로 변했네요 ㅎㅎ
과사랑 01.31 09:14  
궁시렁거리는 분들이 모두 윗사람들인가 봅니다.
저도 가이드해 봤지만 쥐뿔도 모르면서 아이디어만 자꾸 내는 사람이 함께 하는 건 정말 귀찮은 일이어서 혼여파가 되었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1.31 18:43  
놀라운건 윗분 뿐만 아니라......동기나 후배도 은연중에..... 한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인간의 배려없는 이기적 마음들이 여과없이 잘 나타나죠 ㅎㅎㅎ
과사랑 01.31 18:46  
이미 여행마치고 돌아오셨으니 앞으로도 베트남 갈 일 생기면 시바시님에게 또 가이드 역할을 해 달라고 하는 분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남을 따라갔다가 돌아오면 아는 게 별로 없으니끼요.
보좌관 01.31 09:31  
아이고, 친구들 한두놈 데려가도 귀찮은데 10명이나 인솔하시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시바시 작성자 01.31 18:43  
그저 벳남좀 다녔다는 .... 죄... 때문에...... 이 업보를 짊어졌네요 ㅎㅎㅎ
미스터블루 01.31 09:56  
제가 혼여만 다니는 이유들이 글속에 다 있네요 ㅠㅠ 현지에서도 엄청 힘드셨을텐데...이 글 쓰시면서 또한번 떠올리셨을테니 현타 심하게 오셨을거 같아요..심심한 위로말씀 올리며...근데 2편은 언제 올라오나요?...^^
시바시 작성자 01.31 18:44  
2편 올렸습니다. ㅎㅎㅎㅎ 그쵸 그래서 항상 혼여가 답이다~ 란 말이 있죠. 그래도 어쩌겠어요. 조직생활에 몸담고 있는 이상 조직의 뜻에 따라 이 한몸........ 기꺼이....
꿀벌 01.31 10:13  
첫날 호치민 오는데에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ㄷㄷ

10명 이끌고 방벳하시는 게 쉽지 않죠..ㅠ
시바시 작성자 01.31 18:44  
네. 난생 처음이네요. 이런 대규모 인원 이끌고 다니는건
삼성헬퍼 01.31 11:56  
1부부터 쉬운 시작이
아니셨네요 ㅜㅜ 2부후기 보러갑니다 ㅋ
시바시 작성자 01.31 18:44  
ㅎㅎㅎㅎ 넵~ ㅎㅎㅎㅎ
엽기토끼 01.31 12:23  
첫날부터 좀 꼬였군요.ㅎㅎ
다수 인원이 가다보니 힘들것같네요 !
시바시 작성자 01.31 18:45  
그래도 많이 꼬인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인거 같네요 ㅎㅎㅎㅎ
무온지 01.31 13:00  
와.. 글 잘쓰시네요 ㅎㅎㅎ 빠져들었습니다!
2부도 기대되네요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1.31 18:45  
ㅎㅎㅎㅎ 고맙습니다 ㅎㅎㅎㅎ
키스 01.31 13:01  
도착하셨는데 1부가 끝이났네요 ㅋㅋㅋ
시바시 작성자 01.31 18:45  
ㅋㅋㅋ 20부작이니..... 도착에 1부 끝이 맞을...... ㅋㅋㅋㅋ
하루 01.31 13:37  
패트 직원을 여유롭게 뽑아야 하는데
알수 없는 이유로 직원 하나가 여러 피켓을 들고 있더라구요;;
해당 피켓 확인 하시면 되세요~
시바시 작성자 01.31 18:46  
클룩 피켓에....... 아래에 작게 저 welcome to vietnam 마크도 있었어요. ㅋㅋㅋ

하지만 클룩 마크가 더 크고 선명해서 그걸 못봤네요. ㅎㅎㅎㅎ
야무진남자 02.02 10:01  
첨 출발부터 좀 고생하셨겟습니다!
즐거울것같은 후기 1부 잘봤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2 10:32  
넵 ㅎㅎㅎ 감사합니다
청풍명원 02.02 16:46  
고생이 느껴집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2 18:46  
ㅎㅎㅎ 감사합니다
짱돌 02.03 01:38  
다음편이 기대대는~~
시바시 작성자 02.03 02:05  
ㅎㅎㅎ 감사합니다
클로이가이아 02.03 09:05  
ㅋ~

진행자는 항상 희생이 따르지요
파이팅!!
시바시 작성자 02.03 10:53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녀의웃음소리 02.03 11:15  
드디어 도착!!!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기대됩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3 12:18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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