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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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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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간의 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 5부







금강은 선라이즈 기준 1군과 반대 방향인 아랬쪽에 위치 해 있다.



한인타운인 푸미흥을 지나 더 아랬쪽.이모티콘





가는 길에..... 또 다시 가이드답게....(?) 이모티콘



일어나 해당 목적지에 대한 설명을 늘어 놓기 시작했다. (사람들 이런 퍼포먼스 좋아한다ㅎㅎ) 이모티콘




'에...또... 오늘의 저녁 방문지는 요정식 한식당 금강입니다. 한국의 옛 방석집 생각하시면 되고요...


음식 퀄리티와 가짓수가 제법이니 마음껏 드시고..... 더불어 아리따운 파트너들의 수발도 마음껏 받으시며

..... 이모티콘


분위기껏.  눈치껏......  갖고 계신 그 손들의......  향방을 결정 지으시면 됩니다. 이모티콘


뭐............그 이상.....도... 뭐........능력 껏..... 마음 껏.........  ㅎㅎㅎ'이모티콘



그동안 딴짓 하며......집중도 안하고 시큰둥 하던 ...인간들 조차..........이모티콘



이때 만큼은 눈빛을 빤짝이며 다들........겁나 경청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이모티콘



우호호호..하는 그리고 나즈막한 탄성과 웃음들........... 이모티콘



(에효.....  이 수컷들아...........)이모티콘






요정식 한식당 금강.



나도 처음 가 보는곳이라 렌트카 버스 기사가 또 헤메이면 어쩌지 우려를 살짝 했는데


다행히도 이번에는 한번에 잘 찾아간다.



다만 가게 앞에...... 버스가 서 있기 좀 힘든..........  길이 꽤나 협소하다.


우릴 모두 내려준 뒤 자신은 좀 한적한 곳에 대기하고 있겠다고 하며 버스는 떠나갔고.......



우리는 그렇게 예약시간에 맞춰 금강에 입장한다.



나는 가게 내 외부를 천천히 스캔 해보며 가장 뒤에서 입장 한다 .이모티콘



확실히 더조선에 비해 시설면에서 전체적으로 오래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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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더조선과 다른 고즈넉한..... 또 다른 운치가 느껴진다.이모티콘


 


우리가 입장한 룸이. 가장 큰 룸이라곤 하지만 .....



방 크기는 그렇다 치더래도 테이블은 우리 10인이 딱 맞게 앉을 정도의 크기.



하지만 파트너들을 앉히면 순간 인원수가 곱하기 2가 되기에....... 

이거 너무 비좁게 되는거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이모티콘




잠시 뒤 식당 담당 한국인 실장님인지 매니저인지...... 

한분이 들어오셔서........ 금강 시스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한다.



나는 재빨리 인상, 어투를 스캔 해 본다.이모티콘




그렇게 친절한 말투는 아니다. 그렇다고 불친절한 어투도 아닌. 담담 사무적 어투. 이모티콘




나는 아까 키스님에게 여쭤봤다. 


음식을 미리 주문을 해 둬야 하는지, 


한상차림 메뉴에 닭백숙이나 오리백숙같은걸 곁들여 인원수에 맞게 시켜 볼까 하는데...


미리 주문을 넣어 둬야 하는지 말이다.이모티콘




키스님은 그냥 현장에 가서 주문 하심 된다고 해서.....




그대로 문의 해 본다.




'저기 한상차림 메뉴들과 닭백숙이나 오리백숙 같은것들을 섞어 시켜보려고요....'



(우리가 인원이 많으니 여기 음식들을 다 골고루 먹어 보고 음식도 좀 평가 해 볼까하는......)이모티콘




'아...~ 안됩니다. 상차림 메뉴만 되요. 상차림 메뉴도 많이 나옵니다.' 이모티콘




'아.....!? 그래요.....이모티콘.. 으음... 알겠습니다. 그럼 인원수에 맞게 상차림 메뉴로 해 주세요 .....' 




(흐음.....  우리 10인 예약 받고 그냥 상차림 메뉴로 고정 세팅 해 준비 해 버렸나보네....) 이모티콘


(갑자기 상차림 메뉴 가짓수를 줄이고 그걸 다른 요리로 바꿔 주문하면 당황 스럽긴 하겠지...) 이모티콘


(그렇게 다 준비 해 놨을테니.......)이모티콘

 

(흐음... 그래도 손님에게 음식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는건 좀..... ) 이모티콘


(어쩔 수 없이 그 메뉴만 되는...납득할만한 설명을 친절히 해 주는 것도 아니고..... 흠...) 이모티콘



이 부분은 좀 마이너스적인 요소라 여겨진다. 이모티콘





이따 애들 20명 남짓 들어 올거라 한다. 


(우리가 10명인데 20명 남짓이면 선택의 폭이 좁구만 ㅎㅎㅎ)


(뭐 우리가 워낙 많으니 .... 여기 꽁들 총출동 한거겠지만......ㅎㅎㅎ)이모티콘



 

실장은 . 이따 우리가 파트너 고를때 잘 놀고 잘 하는 애들은 암말도 안하고 좀 아쉬운 애들은


별도의 재스쳐로 거르게끔 해 주겠단다.이모티콘



(흠... 실장이..... 굉장히 무뚝뚝해 보이는데 요런건 또 세심하네........ ㅎㅎㅎ)이모티콘



  


잠시뒤 20여명 남짓 꽁들이 들어오고........


또 다시 나는..... 천천히 ...... 스캔을 해 본다.........



흐음.............이모티콘




와꾸와 몸매 수위는..........


더조선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뭐 저렇게들 갸녀리고 여린 몸매들이 많은지....... 슬랜더들이 잔뜩 포진)이모티콘




퓨전형 아오자이들을 아주 타이트하게 입었는데............  


뭐랄까.....색감이......너무 원색적으로 알록달록한게.......


복장면에선 더 조선에 비해 살짝 촌스런 느낌은 있었다.




이제 선택의 시간.


가이드 하는 이 부장이 고생하니 첫 빠따로 고르라는 부사장님의 명령? 에 따라.........이모티콘



나는..... 가라 공식대로..... 나를 보고 미소짓는 꽁 하나를 골라 앉힌다.이모티콘





그리고....... 순차적으로 하나 둘 선택들이 이뤄진다.



한방에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들어차니........


사람이 너무 많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 실장의 재스쳐를 활용해 선택 되는 케이스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간의 의자같은게 10개가 새로 들어 왔는데............



그게 파트너 꽁들의 자리였다.



테이블에 20명을 다 앉힐 공간은 도저히 나오지 않아 우리 좌석 사이 사이에 낑겨 배치하는......


극 밀착형 배치가 나와버렸다.이모티콘




부사장님이 일어나 건배사를 하며..........


가이드 노릇 하며 이런 자리를 예약하느라 수고 해준 이 부장을 위해 건배를 해 준 뒤............




이번 여행의 현지 지출 비용은 원래 개인 각출 부담이었는데................



이 부장. 그 개인 각출 부담에서 넌 빠져라. 해준다.이모티콘

 


(서.......성은이 망극하옵니다............)이모티콘(저어언 하.....)




다른 사람들도 그래 그래...... 하며 찬성 해 준다. 이모티콘




다만....... 내 옆에 있던 나랑 같이 방 쓰는 선배 부장은......... 




칫~ 좋겠네? 이모티콘며...... 약간?  시기? 하는 눈치...............



(아오... 선배면 좀 선배답게 ..... 구쇼 좀.....)이모티콘



(방도 메인 룸 떡 하니 차지 했으면서...... 칫...)이모티콘





 

잠시뒤 음식들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더 조선에 비해 화려하진 않지만 하나 하나가 맛이 괜찮다.


물론 나는 이리저리 신경쓸게 많아 ....... 맛의 음미까지 할 겨를은 없었지만....이모티콘 





다들 맛있다며 만족해 하는 눈치라 안도감은 든다.이모티콘




조금씩 화기애애 하게 술자리는 이어지고......


나는 계속 하나 하나 스캔 해 본다.



확실히 더조선에 비해 꽁들 마인드는 괜찮은거 같다. 잘 놀아주고 터치도 잘 받아주고


진짜 잘만 하면 듣던데로 웬만한 가라 노는 수준까지도 충분히 끌어 올릴만 하다. 이모티콘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두세 꽁은............ 좀 뻣뻣 하다. 텐션도 낮고. 이모티콘




그 두세 꽁들중 하나가...........





내 파트너 꽁이다.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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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이모티콘




팔다리 터치는 상관없지만.......... 손이 가슴 근처만 가도 바로 밀어 내는..........이모티콘


ㅎㅎ


기분 영~별로다.이모티콘(내 참 드러워서 안만진다....)



(그렇다고 음식을 먹여주냐? 그런것도 없음.)이모티콘


(음식 접시에 떠주고 살짝 몸을 기우려 붙어 앉아 주긴 하는데...그저 그렇게 앉아만 있는..) 이모티콘




(아마 내가 첫빠따로 초이스 할때..... 실장이 쟨 안돼에에~ 재스쳐를 했을 듯 ....... 

아마 내가 그때..... 첫빠따라...... 정신없어서 보지도 못했던 듯 하다....ㅎㅎ) 이모티콘


(좀 잘 보고 초이스 할껄......)이모티콘


(나를 보고 활짝 웃는 꽁? ㅎㅎㅎ 개뿔...) 이모티콘 이것도 결국 케바케다.





내 옆 그 선배 부장은..........


파트너꽁을 아주 빨래 주무르듯....... 여기 저기


손이 안가는데가 없이...... 주물 주물~ 주무르기 삼매경중.........이모티콘. (간간히 ㅋㅅ도 서슴없이...!?)



(쳇........이 냥반은........ 진짜....... 비결이 뭘까..........  ) 이모티콘




(ㅎㅎ이전의  더 조선때도 이와 같은 경우를 겪었는데......... 이번에도 ........ 똑같구만 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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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가라도 그렇고 ...... 난 역시 이런데랑 안맞나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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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렇게......기분이 계속...... 별로인데........ 이모티콘




옆 선배 부장이 눈치없이 귓속말로 염장을 지른다.........이모티콘





'동상 . 먼저번에 갔던 더조선이 복장면에선 더 나은거 같아. 

얘들은 옷이 너무 타이트해......이거...... 손이 잘 안들어가지네?'이모티콘


손을 넣어 만지고... 싶은데 말야........이모티콘





이모티콘(재섭네 이냥반...)



(에이...쒸. 난 지금 복장 따위가 중요한게.......) 이모티콘에휴... 이모티콘



(아오........짜증나...... 근데 왜 항상 이 냥반은 ...... 계속 내 옆에 있는걸까.......) 이모티콘





파트너꽁이 좀 잘 대해주면 팁이라도 좀 쥐어주려고 셋째형님들 여러장을....... 


주머니에 준비 해 두었지만...............


아무래도.... 셋째 형님들....... 나오실 일들은 없을거 같다.....ㅎㅎㅎㅎ 이모티콘





여기도 더조선처럼 노래방 시설은 갖춰지긴 했는데..........


ㅎㅎㅎ 일반적인 가라오케나 더조선처럼........ 영~ 노래할 분위기가 안나온다.


노래방 스크린 화면도 좀 작고........  조명도..... 별로여서.........


전혀 그럴 분위기가........ㅎㅎㅎㅎ


(아무도 노래 할 생각 하는 사람은 없음....)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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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내 파트너 꽁은 글러먹었고........ 이모티콘



계속 관찰이나 해 보자 하며....... 둘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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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인원수가 많아 각자 자신의 주변끼리만 건배에~ 


하며 따로 따로 시끌벅적하게 잘들 놀고 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그...... 이어폰 후배 부장은....... 

아주 농담따먹기에 특화가 되어있는지.......이모티콘




1000동....이모티콘



그 꾸깃꾸깃한 지폐를 흔들며......



파트너 꽁에게 이걸로 옆에 화장실가서 ㅂㅂ OK? OK?

농담 딜을 치고 자빠졌다.....이모티콘



(아니 1000동 짜리 지폐는 어디서 난거지.....ㅎ)이모티콘




꽁이 질색을 하면서도 꺄르르 꺄르르 재밌어 하며...  



그 친구 무릎에 올라타 안기며...... 



그 친구 손목에 있는 10돈 금팔지를 쓰다듬는다......



 ㅂㅂ OK~ OK~ 흐흐...이모티콘 





ㅎㅎㅎ그래....뭐...  다들 잘들 노네......이모티콘




그렇게 왁자지껄 신나는 시간은 흘러 흘러 간다.




꽁들 전부가 확실히 극 슬랜더 몸매들의 꽁들이라 그런지 ....... 다들 진짜 잘안먹긴 한다.


다들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차려진 음식이 꽤나 많이 남아돈다........



객관적으로 둘러 봤을 때.....더조선에 비해.......


확실히 꽁들 마인드면에서 전반적으로...... 좀 더 나은거 같긴 하다. 이모티콘


음식도 화려하진 않지만 정갈한 깊은 맛이 있고........이모티콘



(내가 .... 잘못 걸려서 그렇치..... ㅎㅎ)


(내 팔자지.....뭐.... ㅎㅎ) 이모티콘





시간을 보니.........


어느덧..........


벌써 2시간 30분이 흘렀다. 



이제 정리하고 일어들 나실까요 ......하니...........



다들 실컷먹고 잘 놀았다고 하며 이만......가자고 한다.




꽁들을 내보내고 


계산서를 받아보니............ ㅎㅎㅎ 여꿈 제휴할인 30% 가 적용되어 


음식값이 두당 100만동에서 70만동선으로 낮아졌다. ㅎㅎㅎ이모티콘(만쉐이)




하지만. 술들을 워낙 많이들 잡숴서.........


술값만 가볍게 음식값을 훌쩍 뛰어 넘어버리는............(술은 할인 적용 안됨) 이모티콘


(더조선도 그렇지만 이런덴 소주값이 상당히 쎄다)이모티콘(소주 한병당 황제 케어 1회 비용씩 사라지는 거다)이모티콘



  

어쨌든...........


그렇게 계산을 치루고..........나와..... 렌트카 버스를 호출 해 본다.



가게 앞에서 다들 담배 피워 물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라? 아까 우리의 파트너 꽁들도 퇴근 준비 하고 하나 둘 나오는게 보였다.



손에는 작은 컵라면을 들고....?


응?? 이모티콘



아니...아까의  그 산해진미 음식들은 거의 손도 안대고......... 


결국 그런걸로 식사를 떼우는 게냐...이모티콘



(아무리 직업 특성상?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지만 ...... 맨날 그렇게 먹으면 ......)



속 버릴텐데........ 이모티콘

ㅎㅎ 항상 술을 먹어야 하는 입장들이라....... 속은 많이 버려져 있으려나.........이모티콘






잠시 뒤 버스는 당도.........



탑승 시작~



나는 즉시.인원 체크.......를 해본다.이모티콘





으음...........이모티콘


어라...!?이모티콘




2명이 사라졌다. 이모티콘






이번 여행의 대빵이신 부사장님. 

그리고 이어폰 후배 부장놈................ 이모티콘





그렇게 2명이........ 이모티콘 



가게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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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끝] 


댓글 48
호치민킴반장 02.01 04:57  
ㅎㅎ 장교님 대인원으로 금강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ㅎ 다음편 주세요!!!
시바시 작성자 02.01 10:14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쉴새없이 5부까지 써냈더니 눈이 아포요..... 좀 쉬었다 다음편 갈께요. ㅎㅎㅎ
인천공항 02.01 05:17  
5부 금강에서 후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사라진 2명은 어디에 있나요? ㅋㅋ
시바시 작성자 02.01 10:15  
ㅎㅎㅎㅎㅎㅎ 그 사라진 2명은....... ㅎㅎㅎ
영진이 02.01 06:19  
후기 잘 읽고 갑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1 10:15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성난큰곰 02.01 07:38  
흥미진진하네요...ㅎㅎ
혼여를 주로하는 저로써는 짠하기도 하면서 잼있어보이기도 하네요...ㅎ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0:16  
이런 대인원 가이드 노릇의 애환을 오롯이 담백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ㅎㅎㅎㅎ
상가집 02.01 07:45  
계속 뒷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드시네요 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0:17  
ㅎㅎㅎㅎㅎㅎ 연재의 꽃은 뒷이야기의 궁금증 유발.
호치미노 02.01 08:50  
5부까지 정독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현장에 있는것 처럼 생생합니다.
다음편도 기대됩니다~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0:17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바티칸 02.01 09:04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1 10:17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제간다 02.01 09:19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세컨 잡이 웹소설가이신가요?
시바시 작성자 02.01 10:18  
ㅎㅎㅎㅎㅎ 어쩌다보니 ....... 가끔 글쟁이로 빙의 할때가 있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호구애즈 02.01 09:40  
ㅎㅎ 두분은 어디로 사라지신걸까요?
시바시 작성자 02.01 10:18  
그 두분의 행방은....... 다음편에.......ㅋㅋㅋ
하이체크 02.01 09:43  
ㅋㅋㅋ 금강 후기 잘봤습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0:18  
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슝슝쓩 02.01 09:50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와우.. 열분이나... 케어 빡세실 듯 합니다 ㅠ.. 선배부장 님 과 부사장님께선 어디로 가셨을까용ㅠㅠㅋ

저번 편 에서는 둘째 형님(운 좋으신 분) 그리고 이번엔 편 에는 선배 부장님(약간 염장지르시는..) 이군요 ㅋㅋㅋ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1 10:19  
그 둘의 행방은 다음편에 서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운좋은 둘째 형님, 염장 지르는 선배 부장. ...... 동일 인물입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과사랑 02.01 11:23  
글 하나 올리시는데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시는 게 느껴집니다.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1 11:47  
네  ㅎㅎ 감사합니다 글 올리느라 잠 잘 시간이 .... 좀 할애되어 좀 쉬엄쉬엄 올려야겠어요 ㅋㅋ 지금도 계속 졸리네요 ㅎㅎ
꿀벌 02.01 11:37  
두분의 행방이 궁금합니다....ㅋㅋㅋ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시바시 작성자 02.01 11:47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그레이브디거 02.01 11:44  
헉! 혹시 그 분들은 ㄲ과 조용한 곳에서...
ㅋㅋㅋ
시바시 작성자 02.01 11:48  
ㅋㅋㅋㅋ 차라리 그거 였음.... ㅎㅎ
진진진진 02.01 11:51  
잠시 방심한사이 2분은 어디로 사라지신 걸까요 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2:02  
ㅋㅋㅋ 그라게여
키스 02.01 12:27  
이정도면 거의 정모 수준이네요 ㅎㅎ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3:42  
ㅋㅋㅋ 정모 멤버들은 그래도 서로 예의라도 갖추죠....... ㅋㅋ 이 인간들은...... ㅋㅋㅋ
하루 02.01 12:31  
금강에서도 즐거운 시간 되셨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시바시 작성자 02.01 13:42  
ㅎㅎㅎㅎㅎㅎ 금강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ㅎㅎ
삼성헬퍼 02.01 12:49  
시바시장교님은 힘듦이 느껴지지만 ㅋ 글을 읽는 너무 잼나네요 ㅋ 역시 늦은사람만 늦은법은 역시 ㅋㅋ
시바시 작성자 02.01 13:43  
ㅋㅋㅋㅋㅋ 항상 튀는 사람들은 다 정해져 있나봐요 ㅎㅎㅎㅎ
여행바다 02.01 16:36  
잼있게 정독하고 있어요 ㅎ
시바시 작성자 02.01 16:39  
ㅎㅎㅎ 감사합니다
몰빵 02.01 22:53  
이어폰 후배 부장놈....
제가 보기엔 두고두고 지각 빌런 할것 같은데요?
하나를 보면 10을 아는 법이니~^^
시바시 작성자 02.02 02:35  
ㅋㅋㅋㅋ 항상 사고 치는 사람이 계속 사고를 치는 법이죠. 맞아요 그럴 싹수가 보였어요. ㅎㅎㅎ
미스터블루 02.01 22:58  
제가 가이드가 된것 마냥 조마조마 피가 마르네요. 실종자(?)들에게 무슨일이 생긴건지.. 다음편 기다릴께요
시바시 작성자 02.02 21:42  
ㅎㅎㅎㅎㅎ 넵 감사합니다. 공감력이 좋으시네요 ㅎㅎㅎㅎ
야무진남자 02.02 17:02  
부사장님이 이어폰 부장 끌고가서 혼내고있었던걸까요??
후기 잘봤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2 21:43  
ㅎㅎㅎㅎㅎㅎ 그런걸 할 만큼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이 아니라...... ㅋㅋㅋ
청풍명원 02.02 17:07  
금강 후기 현실감 있게 넘 잘봤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2 21:43  
ㅎㅎㅎ 넵 ㅎㅎㅎ 참고 되셨음 합니다 ㅎㅎㅎㅎ
02.02 18:35  
후기만 봐도 왁자지껄 정신이 없는것 같습니다
시바시 작성자 02.02 21:43  
눈이 뱅글 뱅글 돌지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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