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일-29일5일차후기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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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아침에 도시락ㄲ이 부시럭 거리길래 깼습니다
시계를보니 대충 8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일어난걸본 7이 또 달려듭니다
오빠 일어났어 이러면서 이불속으로 쏙들어가더니
제 소중이를 만지면 빨기 시작하네요 아침전투를
치루고 샤워하고 아침뭐먹을까 생각중인데 ㄲ이
자기가 아는 후띠유 먹으러 가자고 하네요
그랩호출하고 1층으로 내려갑니다 1층에서 오늘도
키스님을 마주칩니다 키스님께서 어디가냐고
물으십니다 ㅎㅎ ㄲ이랑 후띠유 먹으러갑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그랩타고 선라이즈 리버사이드
G동 근처에있는 후띠유집으로 갑니다 전에 후기에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길 ㅎㅎ 먹으면서 오늘뭐할까
하다가 여기서 일이터집니다 저는 2박3일만 같이
있을거라 전부터 그렇게 얘기했는데 이아이는
3박4일로 알고있는겁니다 그럼 저에 일정이 꼬여서
안되니까 ㄲ한테 다시 얘기합니다 난 너랑 2박3일
같이있을거다 그담에는 나도 약속과 스케줄이있다
그랬더니 괜찮다 난 오빠숙소에서 기다릴수 있다
아니 너가 숙소네 있으면 안된다고 내일아침에 가야
한다고 그랬더니 그때부터 표정이 안좋아집니다
말 수도 적어지더니 후띠유먹고 그랩타고오는 동안
말도 없고 커피한잔하러 하이랜드? 커피샾 왔는데
거기서도 핸드폰만 만지작 거립니다 삐진겁니다
숙소에와서도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만 만집니다
그와중에도 배는 고픈지 점심먹자고 하면서 그랩으로
이것저것 시킵니다 ㅡㅡ;; 제가 밑에가서 음식받아와서
점심먹고 또 침대갑니다 슬슬 짜증이 밀려오기시작합니다
저도 그냥 쇼파에서 누워잤습니다 잠깐 잔거 같은데
어둑어둑하네요 침대안을 보니 ㄲ도 핸드폰하다 잠들었네요
거실서 누워서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현타가 옵니다
저도 배고파서 ㄲ 깨워서 저녁먹게 밥선생가자 하니깐
저를 한참 보더니 따라나오네요 저녁먹고 다시 숙소옵니다
하루종일 가시방석이네요 내가 이럴라고 도사락을 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침대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그냥 잤습니다
정말 허무한 5일차 끝.... 6일차부터 다시 화끈하게 놉니다 ㅋㅋ

키스
호찌미노

하이체크
페드리


아까그넘
탕아탕아탕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