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여행 후 혼자 남은 1ㅅ의 자유후기 part.2
콘라오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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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part.2를 쓰게 되네요.
기다리신 분들께(설레발인가?ㅎㅎ) 약속 드린 날짜와는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두번째 이어 가겠습니당!
part.1에 이어서 간 곳은, 허기가 지니 당연히 식사겠죠??
친한 형님께서 사주셨는데 진짜 ㅋㅋㅋㅋ 언제 제가 이런 경험을 할지 과분한 식사를 하였습니다!
짠!(스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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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스테이크입니다!! ㅋㅋㅋ 제 생 처음으로 와 본 찐 레스토랑... 정말 입에서 녹(지는않았)는 그 맛이란....+_+
가격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옆에 큰 형님이 맛있게 먹으라고 사주셔서 물어보기도 뭐했고, 그런데, 분위기도 좋고, 여기 외국인 분들도 많이 계신데다
한국인 분들도 많이 오셔서 드시는 거 같더라구요.
가족분들끼리 오셨거나, 여친 or 남친 과 데이트를 하실 분들에게 추천!(물론 저는 솔로^^;;)
남정네들끼리 간 거기 떄문에 음식 나온지 30분만에 클리어 되는 위엄...ㅋㅋㅋ
자 그럼 다음은 어디냐!??
진짜 여기도 처음.. 신세카이...
언냐들이 조기 위에 나와서 춤추시는데, 저도 가서 빵댕이 흔들 뻔했습니다. 하아... 구경만 하고 암것도 안해가지고 아쉬웠죠.
눈만 호강하면서 몇 바퀴를 돌았는지, 이번 여행중에는 갈 일이 있을까 싶긴한데, 한 번 쯤은 다시 가봐야겠어요 ㅋㅋ
다들 건너편? 자리아 앉아서 맥주 한 잔 하시면서 보시던데 ㅋㅋㅋㅋㅋ
음... 이렇게 쓰고보니 part.2는 별 내용이 없긴 하네요!
요약은, 맛있는 레스토랑! 식후 소화겸 부이뷔엔 눈호강 걷기! 정도겠네용!
part.3 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좀더 정성스럽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이상! 요즘 행복한 라온91 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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