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점심시간 스벅에서...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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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스벅에 와서 커피와 같이 ....
꽤나 괜찮은 대딩 정도되는 꽁이 오도방에서 내려 긴 원피스 타입의 겉옷을 벗는다.
검정 숏팬츠에 흰색티셔츠 괜찮다.
그러나 나늕참는다.
월욜 점심시간에 스벅에 오는 애들은 돈을 많이
발라야하는 애들이 태반이다.
가난한 사람은 기피해야 한다.
티슈를 가지러 안으로 들어 가면서 보니
30대중 후반으로 보이는 짱깨인지 한궈인지
알쏭달쏭한 넘과 키득 거리면서 케잌과 커피를
마시고 있다.
어차피 들어오는거 전번 물어봤어도
까이는건 뻔했네...
반미 참 맛 있다.
월요일이랒그런지 금발 스페니쉬 봉지들이
혼자와서 시간 죽이는 애들이 꽤 있다.
.
커피 마시고 들어가 낮잠이나 한숨 때려야 긋다.
하고 글 쓰면서 딴 짓 하느라고
괜찮은 꽁이 나가는걸 못 봤다.
오피스룩인데 괜찮은거 같은데
시기를 놓쳤다.
벌써 신호등건너서 갔다.
덴장~~~
이번에는 되는일이 없다.
어떨때는 안되는게 확실한데도
될 때가 많았는데....
맘을 비워야 하나부다~~~
하야 가디건에 블랙 팬츠
스벅에 도마뱀이 사는건 처음 알았네요.
반미 가루하나 던져주니까 귀신같이 낚아채서
밑으로 내려가네요.

운림포수
줏대있는남자
하루


판사
이상형
삼성헬퍼
아까그넘




탕아탕아탕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