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이던 뭐던
워킹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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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막상 정리한다고 마음 먹어도 뻔히 생태계를 알지만
씁쓸한건 어쩔수없는거 같습니다.
같은 공공제라도 순번이 밀리는건 여전히 뒷맛은 떨떠름하네요
필리핀 ㅂㅂㅇ도 마찬가지고
역시 이럴땐 빠른 뉴페를 찾는게 답이긴 한든합니다.
너무 정없는맛에 지금 약간의 현타도 오긴하지만
이건 상대보다 제가 더 거리를 둔것때문인거 같으니
참 답답하네요.잘해주자니 뻔한 결과이고 뇌빼고
기계적인 ㄸ만 치자니 재미가없으니
진퇴양난입니다.
여전히 동남아 특유의 구라는 뻔히 보이고 식상해지고
모른척 하고 볼려니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제 ㅅㅈㅇ가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는 나이때에 다가오니
자주 가야하는데 약간의현타까지 와서 계속
망썰여지네요.
지금 가장 무엇부터 다시 시작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온라인으로 여기저기 찔러만 보고 있네요.
영양가 있는게 걸려야는데 아직 까지 발권 마려운 애들은
안보이네요.
3월 태국여행 후 호치민.하노이 들리다 올지 그냥 귀국할지
결정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때까지 몸이라도 다쓰려아겠네요.
저 처럼 뻔한 거짓과속이 보이는걸 못참는 분들은 안계신지?


꿀벌
첨처럼
과사랑
탕아탕아탕아
모든것이꿈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