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7부]
시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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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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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간의 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 7부
ㅂㄱㅁ SUPER MAN.
여기의 장점은 선라에서 무지 가깝다.
시설이 깔끔하다. 마싸꽁들도 무난무난 한 편인데다.....
비용도 다른 ㅂㄱㅁ들에 비해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해 ... 진짜 빠르고 가볍게 해결? 하고
그대로 숙소로 자러가기엔 안성 맞춤인 곳이다. ![]()
이런 설명을 ..... 난.......
어쩔 수 없이 동행중인 ....... 시기심 많고 ..... 심히 계산적인... .....
선배 부장에게도 친절히 해 주고 있다. ![]()
'흐음~ 그렇구만....... 그래도 난 ㄸ 이 좋아~ 나에겐 이런건 하는 것도 아니야. 흐흐...' ![]()
( 하는것도 아닌데 왜 따라 오셨수....... 말 참...... 재섭게 하는 재주가 남다르단 말이야...) ![]()
물론 이 선배 부장은...... 지난 11월에 ......함께 호치민 방문했을때................
언제든 마음껏?? ㄴㅋㅈㅅ가 가능한.............![]()
찰떡 속궁합 ㅂㄱㅁ 마싸꽁을 운명처럼? 만나 지금껏 알콩달콩 연락을 주고 받아왔었는데.........
모레 밤에 우리 숙소로 오기로 했다고 한다. ![]()
마음같아선 매일 불러 질펀하게 즐기고 싶지만 총알의 압박으로 그러긴 어렵고.........
(매일 새벽 일찍 골프 나가야 해서 피곤하기도 할 거란 계산도 깔려있고........) ![]()
이렇게 내게...... 묻어 따라가..... 아쉬운데로 해결 하려는 듯한 의도가 엿보인다.......![]()
(쳇 ....약삽이...) ![]()
아무튼 우리는 그렇게 도착. 각자 정해진 마사지 룸으로 찢어진다.
나는 룸에 입장해 자연스레 올탈하고 사우나 부스로 바로 들어가본다.
여기는 샤워실 겸, 사우나 부스가 스팀식인데............
스팀식이라. 무지 뜨겁다.![]()
아....아......!? 갑자기 아찔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작년인가..........무더위에 골프치고 와서 이 스팀식 사우나에서 .........
어이구우~ 뜨끈 뜨끈한게 좋쿠마이.......
하고................ 15분 이상 .......있다가............
어느 순간............눈앞이 어질 어질............![]()
이후에 마싸꽁이 들어와 씻김 서비스를 해주는데...................
눈앞이 빙글빙글 돌며 너무 몽환적으로 보여서......... ![]()
음...? 뭐지 했는데............![]()
어느순간........ 시야가 깜깜..........![]()
그리곤........
오퐈아아......~? 정신차려...... 오퐈아아아.....!! 소리와 ......
쏴장님...? 쏴장님........? 소리에.......![]()
눈을 떴는데.......![]()
(어...? 나 왜 바닥에 엎어져 있지......?) ??
마싸공과 남자직원이 들어와........ 걱정스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어리둥절..........~ ?????![]()
어....!?![]()
나...........
기절한거냐.............![]()
.............
ㅎㅎㅎㅎㅎㅎ...... 젠장...........![]()
(기절했었다는 당황스러움과 창피함이 동시에 몰려왔던 기억이...)![]()
그 뒤론 스팀식 사우나 부스에 10분이상 있지 않기로 했다.
(웃기는건 그때 그렇게 기절했을때.....정신은 차렸지만...... 눈앞이 여전히 빙빙 돌며 어지러웠음에도......)![]()
'오퐈..... 계속 진행...... 할꺼야? 하고... 묻는... 마싸꽁의 걱정스런 질문에...'
'.... 당연하지......!!'
하며....... 그걸 또 그와중에..... .... 끝까지........또 치루고 나온......기억이..........![]()
(눈앞이 여전히 어질 어질해 이렇게 무리하다 죽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잠시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그렇게 아찔한? 추억을....... 회상하며......... 또 다시..... 이 뜨끈 뜨끈한 스팀식 사우나를 즐겨본다.
(안에 샤워기가 있어 찬물을 좀 틀어 머리에 계속 뿌려주며 머리가 오버히트가 되는건 신경써 방지 중)
(또 기절 하면 안되지..... )
잠시 뒤
마싸꽁이 들어온다.
늦은시간 .... 그냥 남아있는 가능 꽁으로 아무나? 고른 형태라....... 번호도 생각 안난다.
그리고..... 마싸꽁의 종합적 외모, 몸매 서비스 품질 및 마인드는.......
정말 딱~ 아무나 고른 만큼의 . .딱...... 그 수준.![]()
말한마디 없는 무표정에 영혼1도 없는 기계적 움직임의 그냥 저냥 서비스.![]()
그래도 뭐..... 기대치가 워낙 없었기에 상관없었다.![]()
어짜피 이곳은 .......
그냥 ..... 자기전 혼자 씻기 귀찮을때...........
씻김 서비스나 받고.... 겸사 겸사? 가볍게 빼고? .
그렇게 숙소로 바로 자러 들어가는 코스라 여기고 있으니깐.
(그래도 ...... 그동안 여길 다니면서.... 이 정도로 영혼 1도 없는 기계적인 마싸꽁은 또 처음이네..... ㅎㅎ)
(아무리 그래도........성의감이 .... 이렇게나 ..없다니...) ![]()
여길 종종 와 봐서...... 대충 정해진 서비스 순서를 기억하는데............
얘는..... 그 순서를 조금씩 생략하고 건너 뛰는 느낌이 살짝 씩 든다........ ![]()
어쨌든....... 그렇게 목적에 부합되게 씻고 빼고? 를 마치고
대기실에 나와 담배를 피워 물었다.
시간을 보니............
음......!? 어라? ![]()
헐...!?
그래도 60분짜리인데..... 40분만에 끝내 버리다니..... 이건 좀 너무 하네........![]()
너는 내가 기피 넘버로 기억해야겠다.
( 21번 !!! 얘는 거르세욧...... ㅎㅎ)
20분뒤 ......
(기다리며 .....쳇~ 같은 코스인데.....거참 불공평 하구만 했던거 같다... .......)
선배 부장 형님이 자신의 마싸꽁과 시끌시끌.... 농담 따먹기 하며
마지막으로 꽁의 엉덩이를 가볍게 찰싹~ 치곤...........
키득키득 웃으며 엘베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보였다.
(쳇...... 이 냥반은 아주 화기애애하게 .... 60분 꽉채우고 나오는구만.............. ) ![]()
나는 무덤덤하게 어땠냐고 물어본다.![]()
' 어떠셨소? ' ![]()
히죽히죽...... 웃는......... 선배부장.![]()
'응? ..... 꽤나 열심히 열성적으로 잘 해주려고 애쓰긴 하더라. ㅎㅎㅎ 뭐 ..나쁘진 않았는데.......'
'하지만 내가 원래 ㄸ 아님 이런 형태는 별로라 여겨서 말야...........당연히~. 그저 그랬지. ㅎㅎㅎ'
'역시 이런데는 난...... 별로야.'
ㅎㅎㅎ
(쳇... 별로라 얘기하면서........ 뭐 이렇게 유쾌해?'......흥.....)![]()
(그리고.......별로일걸 알면서....... 왜 따라온거야........칫~ ) ![]()
(에휴...... 밉상......
. .)
숙소에 돌아와
시간을 보니 벌써 새벽 1시가 다 되간다.
5시에 일어나려면 ..........
앞으로 4시간 취침.
(ㅎㅎ 뭐 ..... 벳남 오면....... 잠은 뭐..... 항상 이런거지. ㅎㅎ) ![]()
하며...... 알람을....... 맞춰놓고....... 바로 잠이 든다.
그리고........
......... 알람소리에.........................힘겹게 몸부림 치며.......깬다.
아오.....![]()
(4시간이 4분처럼...... 흐르는구나.....) ![]()
[7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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