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덮밥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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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아씨 대출 받으라는 스펨 전화네요....
이어가겟습니다~~!!!
그렇게 도드라진 잠옷 위로 살짝살짝 보이는 ㅅㄱ 언덕들이
저에게 묘한 기류를 만듭니다.~~~
그렇게 의자에 앉아 신세 한탄을 들어주는데 그동안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있었네요
솔로인지 알았던 남자친구가 유부남이였다고 ㄷㄷㄷ
그러면서 사진처럼 거실바닥을 뒹굴며 울부짖네요 ㄷㄷ ㅁ ㅊ ㄴ 인줄 ...
내그럴줄알았다 내가그때 느낌 않좋다고 말하지 안았더냐 라고 위로아닌 위로를 합니다~
1시간을 이야기 한탄을 합니다 그러면서 어찌나 펑펑 울던지
2주전에 정리는 했다고 이야기하네요 으이구
옆으로 다가가서 살짝 안아줍니다 잊어버리라고 얼마든지 한국에 좋은 남자 많다고 하면서
어께를 감싸고 토닥거려줍니다~
이거 어디 영화에서 많이보던 상황이 연출 되더군요~ 오홀
그렇게 한참을 옆으로 안아줍니다~ 동생꽁의 머리에 제볼을 붙이고있는 그림이네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서로 얼굴을 보게 되는데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아까묵은 약 발때문에
혈압이 상승됩니다~!!
거기에 야근한다는 여친꽁은 언제올지 모릅니다~ 으헛
수많은 경우의 수가 아인슈타인 뇌보다 빠르게 돌아갑니다~!!
에라 인생 뭐있어 전세아니면 월세지 라고 하면서
냅다 ㅋㅅ 를 퍼부어요~~ 어라 반항이 없네요 오히려 잘받아 줍니다~!!
아까 속옷 없는 ㄱ ㅅ 을 공략하면서 ㅋ ㅅ 시전을 계속 이어갑니다~
그상황에서도 뇌는 경우의 수를 계산해 나갑니다~ ㅎㅎ
이때다.... 일단 상의 를 벗기는데 걸리는것없이 잘벗겨집니다
내가 이런 스킬은 아닌데 하면서 한손으로는 동생꽁의 옷을
한손으로는 제옷을 벗어 제낍니다~~ 상당한 손기술이 필요하네요
이렇게 저랑 동생꽁은 거실 딱딱한 바닥에서 태초의 살색 인간이 됩니다~
시간과 여친꽁이 언제 올지모르는 긴박감과 공포에 전위는 생략 합니다~
일단 기회가 있으면 꼽고 봐야죠
그렇게 딱딱한 바닥에서 ㄷㅇㄱㄹ 입성합니다~ 역시 22살의 몸은 다릅니다
탄력이 탄력이 저의 온몸을 튕겨 내더군요
그렇게 부릅팍 까지는줄 모르고 움직거립니다~ 와 이건
무릅팍의 고통을 잊게해주는 도파민이 엄청나네요~~~ 동생꽁도 스트레스풀듯 열심히
움직 거려줍니다 앞 뒤 옆 들고 앉고 등등 여친꽁 보다 새롭습니다
도저히 아파서 그데로 안고 동생꽁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곳에서 좀더 수많은
테크닉을 보여줍니다 ㅎㅎ
어느덧 새벽 3시 쯤 느낌이 싸~~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던걸 중지하고 발사도 못한 찜찜한 기분으로 빠르게 주변 정리는 합니다~
우어 3시 20분쯤 야근 한다던 여친꽁이 띠리릳 하면서 문열고 들어옵니다~
파국이 올뻔 했죠 너무보고싶어서 일을 하다말고 왔다네요 (덴장 열심히일하고 이틀후에 와도 돼는데...)
암것도모르는 여친 꽁 너무반가워 하면서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제 속옷을 내리고 ㅅㄲㅅ 해줍니다 방금전 동생꽁 과 전투 때문에 예민해진 ㅅㅈㅇ
미치겟더라고요
바로 샤워시키고 전투에 들어가 ㅂㅅ 성공 혈압때문에 복상사 하는줄 알았네요
동생꽁은 몇주지난 시점에도 저랑 아무일 없듯 문자하고 그일에대해서 아무말도 없이
잘지내고있습니다~~
9일 51 번째 방벳에 두 꽁 들과 베트남에 같이 갑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엄청난일이 또 벌어질듯하네요~~
그때 또 글올리겟습니다~~ 흐흐흐흐
사진이 몇개 더있는데 수위가 높고 불안해서 못올리겟어요
ps 오래전 레이디 ㅂㅇ 한테 당한 것도 올려야 하나 지금 심히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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