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순회 첫번째 꽁.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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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호치민서 6연타를 맞고....
아니다 좀더 정확히 마지막 날 점심과 저녁까지
합치면 8연타가 맞다.
호치민서 뱅기를 타고 지방의 소도시에 도착했다.
소도시 맞나? 잘 모르겠다.
호치민이나 하노이 처럼 번잡하지는 않다.
오도방들도 적당하게 많다.
지방까지 와서 9연타 맞는다.
참고로 다 옛날에 전번 딴 뇬들이라서
지금 대부분 나이가 적어야 22 살
24 25 26 정도 됩니다.
노계꽁들 입니다 ㅜㅜ
저녁 약속한 꽁 어제 계단서 넘어져 오늘 회사도
못 갔다고 합니다.
오늘은 도저히 못 만나고 내일은 꼭 약속합니다.
구라치는게 스멀스멀 느껴집니다.
나이좀 쳐먹더니 구라도 그럴싸 해집니다.
화 나지만 참습니다....내일을 위해...
오도방 빌려 여기저기 다니고 싶은데 뗏 기간이라
꽁안의 밥이 되기 시러서 그랩오도방으로 시내쪽으로
가 봅니다.
비엣남이 예전같이 푹푹 찌는 날씨가 아니라서 좋습니다만
기후 영향이 그만큼 심각하다는거...
다낭에서 밤에 패딩입어야 할 정도니...
그렇게 다방커피 빡쎄유 한잔 마시면서 동태를 살펴봅니다.
커피를 마시고 어슬렁 거리면서 시찰을 나가봅니다.
옷가게 들이 밀집? 되어 있는 곳에서 늘씬꽁을 포착
쫒아가 봅니다. 이가게 저가게 열심히 들락 거립니다.
쒸발 친구가 와서 태우고 쌩~~~갑니다.
그 와중에 옷가게 종업원이 기요미상 입니다.
여자옷들만 파는가게라서 딱히 어떻게 할지 생각이 안
나는데 그 꽁과 눈이 마주 쳤습니다.
나는 핸펀을 손으로 가르키면서 잠깐 나오라고 손짓~~
머라머라 하면서 나옵니다.
아마도 영어 1도 모를것 같아서 번역기 돌립니다.
너 몇시에 끝나니? 8시에 끝난다고 합니다.
끝나고 저녁 같이 먹을래?
했더니 6시에 저녁 먹는다고....
아~~~~과정 쓰기 지금 무쟈게 귀찮습니다.
짜증난 일 때문에....
결론
지금 옆에서 자고 있는데
출근이 11시 랍니다.
어제 꼭지 공략하는데 섹소리와 허리가 뒤틀거리는게
장난이 아니었음돠~~
역시 지방이 때가 덜 타서리~~
그러다가 합체..... 작습니다....뻑뻑합니다.
그렇게 아주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시작,,,
본격적으로 진짜 1분 정도 시작 했는데
아프답니다.
빅 빅 합니다.
나는 콤싸오 콤싸오를 말 했지만 얼굴이 진짜
아픈 표정 같습니다.
기분어 엿 같아서 뺏 습니다.
옆으로 돌아 누웠더니 지도 돌아 눕습니다.
그렇게 그냥 잠들었네요.
에어컨을 24도에 맞춰나서 조금 춥네요.
이불을 꽁꽁 동여매고 잡니다.
이렇게 9 연타를 맞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과연 한발 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의문의 패배 입니다.
아~~~
화장실서 보니까 염색하고 왔는데도
벌써 흰머리가 스멀스멀 기어나와서 ...
이제는 거품 염색약 챙겨서 다녀야 겠네요.
화이팅 입니다~~~
아자 아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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