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3-29일 마지막후기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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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아침에 그렇게 화끈하게 전투하고 ㄲ을 보내고
시간을보니 8시쯤됐습니다 오늘은 저녁비행기타고
한국가는날입니다 일단 아침으로 쌀국수 먹으러갑니다
아침을 먹고 남은 동을 확인합니다 짐싸고 대충정리하고
11시되기전 체크아웃합니다 그리고 캐리어 끌고
선라근처 킴스파 가서 90분짜리 안마를 받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기름진멜로로 갑니다 중국식냉면
한그릇 시원하게 먹고 황제 예약을합니다 그런데...
11번아이가 휴무라네여 ㅠㅠ 마지막인데 ㅠㅠ 11번보며
행복한 마무리를 원했는데 휴무라니.... 그래도 황제예약하고
황제로 갑니다 황제로가서 처음보는 아이가 다가옵니다
밝게 웃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그래 오늘 이아이가 11번이다
생각하면서 나름 말도 걸고 장난치면서 서비스를 잘받고
캐리어를 맡기고 나옵니다
그리고 ㄹㅊㄹ를 갑니다 마지막을 ㄹㅊㄹ로 마무리하러갑니다
ㄹㅊㄹ 당당하게 정문으로 입장~~ 오옷 아무도 없습니다
저밖에 없네요 의자에 앉아있는데 아오자이를 입은 ㄲ들이
우르르 몰려옵니다 너무 많아서 밖에 못들어온 아이도 있는데
오자마자 바로앞에 특이하게 아이팟을 끼고 앉아있는 어리고
눈큰아이를 초이스합니다 키도 아담하고 귀엽네요 손잡고
나가려는데 ㄴㄴ 위로 올라가라고 합니다 처음가보는 본관
건물입니다 올라가면서 영어로 몇살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갑자기 코리안? 묻길래 웅 한국사람이야 그랬더니 한국말로
몇살인지 맞춰보라고 하네요 한국말좀 하네요 ㅎㅎ
21살? 이러니 아니이 다운다운 그럽니다 19살? ㅇㅋㅇㅋ
솔직히 19살보단 조금 들어보이긴하지만 이쁘고 귀여워서
넘어갑니다 올라가서 샤워부터시켜줍니다 그러면서 ㄲ얼굴을
유심히 봅니다 어리고 제스탈이네요 ㅎㅎ
그렇게 샤워끝나고 간단히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바로 ㄲ이 옷을벗고 샤워를 합니다 옷을벗으며
저를 보더니 자기가슴을 팔짱끼고 치켜올리며 웃네여
샤워마친후 침대로 옵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ㄲ에 몸을 탐색
하며 서로 물고빨고 동굴탐험도 하고 제 소중이도 열심히
빨아줍니다 그와중에 저와 눈이 마주치면서 눈웃음을 칩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서로 탐색이 끝나고 도킹을 시도합니다
나이가 깡패라고 좁보입니다 거기다가 약간 참는듯한 신음소리
더 흥분됩니다 키스도 잘받아주고 눈도 잘마주치고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하고
정리합니다 내려가는 와중에도 키스도하고 잘 배웅해주네요
ㄹㅊㄹ를 나와서 근처에서 저녁먹고 황제가서 짐찾아서
공항으로 갑니다 그렇게 귀국하면서 이번 방벳이 끝납니다
이번 방벳은 도시락ㄲ이 삐지지만 않았다면 괜찮은 방벳
이었을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도시락ㄲ을 보내면서
뉴페를 만나면서 더 좋은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저에 ㄲ 스타일도 확고해지고요 ㅎㅎㅎ
여꿈숙소 이용과 정모참석 황제 11번꽁과 원투에서 만난
두명에ㄲ ㄹㅊㄹ 한룽 ㅋㅅㅌ 잘놀다 갑니다 다음방벳에
스케쥴짜는게 정말 편해질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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