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호찌.. 덤벨이 6 102 0 20:04 안녕하세요연말 연초에 술을 너무 마셨더니살이 너무 많이 쪄버렸네요..한달 뒤 있을 방벳을 위해다이어트 할겸 운동 빡시게 하고태닝샵가서 빠짝 태우고집와서 식단 먹고 있으니이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호찌가 그립네요..빨리 호찌가서 아이들도 먹..아니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하고 싶네요하루 빨리 호찌를 가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끄적여봅니다.회원님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호찌에 계신 분들은 불타는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