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호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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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호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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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말 연초에 술을 너무 마셨더니


살이 너무 많이 쪄버렸네요..


한달 뒤 있을 방벳을 위해


다이어트 할겸 운동 빡시게 하고


태닝샵가서 빠짝 태우고


집와서 식단 먹고 있으니


이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호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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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호찌가서 아이들도 먹..


아니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하고 싶네요


하루 빨리 호찌를 가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끄적여봅니다.


회원님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호찌에 계신 분들은 불타는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6
접또 02.04  
그리운 호찌 휴가때나 한번 다녀와야 할거 같습니다 ㅠ
호치민~~그 이름만으로도 설레이네요~~^^
상원1 02.04  
가자~~~~
문덕아재 59분전  
즐거운 시간 보네세요
레너드 36분전  
뎁짜이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꿀벌 2분전  
잘 어울리시는거 같습니다..^^

다시 방문하실 날이 곧 오길 바래보네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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