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톡이 울리더니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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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ZALO에 모든 ㄲ을 버리고
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가
JUST ㅇㅎ만 즐기자고 생각하고 있는데...
(일반인이고 나발이고...ㅋ)
엊그제 헬로톡 채팅 창에 누가 인사를 하더군요.
헬로톡은 작년 상반기(?) 잠깐 집중했었습니다.
근데
공들일 시간도 없고
몇 명 만나보니...ㅎㅎㅎ
그래서 탈퇴만 하지 않고
그냥 베트남 갔을 때 찍은 사진을 가끔 올렸습니다.
왠일로 채팅을 먼저 걸어오나...??
또 이상한 놈인지, 녀인지겠지
생각했습니다.
대화를 나누어보니
호치민대 한국어과 출신이라
한국어를 잘하네요.
다시 살펴보니
그 동안 꾸준히 제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를 해 준 ㄲ이더라구요.
업로드한 사진을 보니 토픽 5급.
귀찮으니까 천천히 어떤 ㄲ인지 파악을 해봐야겠습니다.
몰아칠 에너지도 없습니다...ㅜㅠ
대화를 길게 했는데
한 가지 알게 된 사실.
박시우는 여자들의 커피다. ㅋㅋ
"여자의 맛인데요"하는 순간
순간적인 난독증 ㅋ
"여자 맛있는데요"라고 읽었습니다...
음란마귀...가...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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