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그러운 기사님...
리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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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어느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차안의 상황..
술취한 손님녀: 기사님 담배좀 피워도 될까요?
기사님: 네네 원하시면 피우세요...
10분뒤
손님녀: 기사님 토나올거같아요
기사님: 네네 급하시면 참지말고 편히 토하세요
10분뒤
손님녀: 기사님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못참겠어요..
기사님: 네네 못참겠으면 그냥 시원하게 지리세요...
손님녀: 당신은 제가 만나본 택시기사님중에 제일 친절하고 스윗하세요~~~
기사님: 네? 택시기사요?.....
저 대리기사인데요? ㅋㅋㅋㅋ
결론은 술먹고 대리불러 집에가면서 지차에서 담배피고 토하고 오줌싼거....ㅋㅋ
재미나서 옮겨 적어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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