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가이드를 황제에서 마무리히며^^
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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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
역시 마무리는 황제죠.
조용한 틈을 타 친구는 포핸드를 붙여줬네요(70만동)
대만족하고 공항 보내줬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호치민 좋은 곳은 다 데리고 다녔네요
자주 따라 올까 겁나네요^^
요점만 설명 드리면
- 탄손녓 골프장은 7시 전 티업 하시고 6시 전에 출발하세요
6:30이후는 교통 대란 두배 걸림
- 구 정산cc (에메랄드) 구장 좋습니다. 한국 태광cc 랑 비슷
단점 ; 골프장에서 그랩 안 잡힘 약 55만동 내고 따로 키운터에서 불러야함
장점 : 교통이 멀지만 빠름
- 더조선 : 팁 좀 쓰면 놀만함 / 안쓰면 식사에 포커스
- 보스 : 인당 50만원 쓰다는 마음으로 즐기세요.
- 넘버원 : 보스 다음날 가니 안습 ㅋㅋ 싸긴 함
- 레탄톤 : 편안함 그자체 (제가 워낙 단골) 수다 떨기용
- 황제 : 제 2의 고향 호치민 오는 이유
- 사이공 스퀘어 : 골프용품 좋아요 협상 중요
- 미우미우 마사지 : 90 분 아로마 66만동 팁없음. 예약하고 함 가세요
- 기타 등등
친구들 결론 : 앞으로 자주 오자
제 결론 : 오지마라 가이드 할려니 귀찮다 ㅋㅋ
이상 호치민 5년차 비지니스차로 자주오는
니리오 였습니다.
ps) 친구 베트남 항공 밤 비행기 항상 큰 기종인데 갑자기 우등고속으로 바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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