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을 꾸며줄 항공사 키링~^^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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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테무에서 (알리였나?^^)
뭐 좀 사려다
발견한 항공사 키링.
주문하는 물건이 있으니
그냥 저렴한 맛에
그 동안 탑승해봤던 항공사를 다 사볼까했는데
없는게 너무 많아서
요렇게 3개만 구입했습니다.
(아시아나도 없더군요)
애증의 비엣젯도 구입.ㅋㅋ
작년.
어느 순간.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캐리어를 버리고
파타고니아 40L 배낭+크로스백으로만 방벳을 하고 있습니다.
나와 생사고락을 함께 하고 있는 배낭.ㅋㅋㅋ
끈이 떨어질때까지 앞으로도 방벳의 시간을 함께 할 배낭.
외모가 너무 심심하니 치장 좀 해줘야겠습니다.
달아놓으면 이쁘겠죠~^^
하지만
혹시나 비엣젯 타게 되면 떼버릴겁니다.
조금이라도 무게를 줄이기 위해 ㅋㅋㅋ ^^;;


후
산소
야무진남자
백수



무온지


인천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