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타킹을 찢고...
세븐
13
250
0
26.02.06
저번주 월요일 방벳후 이틀의 자유시간을 갖고
수요일부터 오늘까지.... 여친과 이렇게 길게 있어 보긴
정말 처음이었네요ㅎㅎㅎㅎㅎ
노콘ㅈㅆ도 걱정없이 하고싶을때 원없이 하고
좀전에 마지막 비비안 스타킹을 찢고 마무리 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여친집으로 모셔다 주고 이번 방벳일정
에서의 만남을 마무리 했습니다^^
잠시 지인분들과 커피한잔 마시며
즐겁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 나누다보니
어느새 5시가 지나갑니다!!!!
나가봐야 겠어요^^
즐거운불금 한국에서도 호치민에서도 오늘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천공항
선명지명

자유로와
문디가시나
아콰마린
암꺼나

꿀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