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탄톤의 큰 손 이야기
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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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한달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 귀국이네요.
호텔도 레탄톤이고 해서 가끔 레탄톤 바에 가서 술 한잔합니다.
- 무조건 소주 마셔요 . 라임 짜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소주도 이래저래 몇명이다 마시다 보면 2-3시간에 30만원 나옵니다^^
(한국 Bar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싸죠)
- 여러 손님을 보지만 대부분 2층에 가라오케 시스템으로 가면 인당 100불 정도 나와서 놀고 가는게 대부분입니다.
-1층에 앉으면 더 싸게 먹지는 못해요 좀 비싸죠
- 어느날 일본 60대 정도 어른이 와서 아르망디 샴페인 두병 : 히비끼 등등
엄청 시켜서 엄청 먹이고 재미나게 즐기시는걸 봤어요. 일본인 거리지만
일본인이 저렇게 주문하는거 못 봤어요. 5시간 놀다 가셨는데
계산서를 궁금해서 보니깐….
레탄톤은 dollar로 기본으로 계산 하는곳이 많아요
4700불 나왔네요 ㅎㅎ 대략 700만원^^
엄청 큰 돈 이지만 그 일본인은 즐겁게 놀다 가는거 보니
행복해 보였네요 ㅎㅎ
레탄톤이 혼자와서 백불로도 재미나게 놀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한번쯤 구경오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한국 추운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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