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풍ㅌㅇ후기...
까망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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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7
하루 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가는데 호치민에 다녀온지 20여일밖에 안지났네요ㅜㅜ
4월말 방문만을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지 시간이 더 안갑니다...
지나고 보니 세월이 참 빨라 곧 노년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방벳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생각을 같이 하고 있으니...ㅋㅋㅋ
1월 방문때 공항 가기전 마지막 일정으로 풍ㅌㅇ가서 46번을 만났습니다
위치도 그렇고 가격도 오르고 전설의 에이스들이 많이 빠져서 점점 멀리하게된건지 후기도 올라오지를 않네요
46번은 제 첫방벳인 25년 3월에 만났던 친구인데 첫 느낌이 아주 귀엽고 순수한 아이였고 첫 방벳때 만났던 ㄲ중 최고의 기억을 안겨줬었습니다
그 기억을 갖고 다시 만나봤는데...
1년사이에 살이 포동포동하게 쪘고 특히 궁딩이가 많이 펑퍼짐ㅜㅜ
스킬이 좋았던 친구는 아니여서 그닥 기대는 안했지만 더 늘은것도 없고 보자마자 ㅅㅌ을 하고 작고 귀여운 ㄲㅈ를 제 입에 물려주는거 하나는 추가가 됐네요ㅋㅋ
그리고 한국말을 전혀 못했었는데 ㄲㅊ를 연신 조잘거리며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래도 ㅁㅁㄹ는 끝까지 성의껏 해줘서 발사는 무사히 성공했습니다
끝나고 먹은 맑은 국물의 라면도 새롭기도 하고 먹을만 했습니다
참고로 한때 ㅇㄲ 최상으로 꼽혔던 9번이 한동안 그만뒀다 다시 출근부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컴백한게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는 하는데 동일 인물이지는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9번을 만나보시는 회원님이 계시다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풍ㅌㅇ 전반적인 분위기는 확실히 예전만큼은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캐리어를 늘 받아주고 택시를 잡아주겠다며 나서던 가드들의 적극성이 떨어졌습니다
제 추측상 아마도 업체의 주의를 받은 듯 합니다
회원님들 그들이 잡아준 택시는 타지마세요
한번 타봤는데 기사님께 조금씩 페이백 받더라고요
제가 더 지불하는 셈이겠지요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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