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톡이 또 울리더니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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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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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합니다.
헬로우톡이 미쳤나...
어제 헬로우톡 채팅창에 누군가 또 인사를 합니다.
지난번엔 호치민대학교 한국어학과 졸업생.
이번엔 인사대 한국어학과 졸업생입니다.
지난번에도 토픽 5급.
이번에도 토픽 5급.
(이것들이 짰나...ㅎㅎㅎ)
이번 ㄲ은 매우 적극적입니다.
명목상(?) 한국어를 가르쳐달랍니다.
원래 헬로우톡이 표면상으로는 언어교환 어플이니까...맞죠...^^;;
가끔 통화하기로 했습니다.
(영통은 싫다고 했습니다. 저는 영통 싫어요...^^;;)
어제는 녹음해서 대화를 했는데
한국말 잘합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 길게 얘기하면 잘...못 알아듣는데
본인도 말하기가 약하답니다.
듣기와 말하기는 연관되어 있으니까요.
말하기 연습을 해서 한국기업에 취업하는게 목표랍니다.
대화하던 중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ㅋ
(여자친구는 없으나...아마도 니 아빠 나이와 비슷할 것이다...ㅠㅠ)
사진을 통해 베트남 여행을 자주 가는걸 알고
언제 호치민에 올 계획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음...
ZALO 사진을 보니
몸매는 날씬하고 작은 키는 아니고...
얼굴은 평범에서 조금 나은... 귀염스타일인데
이제는 ㅇㅎ만 즐기자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날지는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만난다면... 이제는 묻따!!! 그냥 돌진!!
ㄲ을 생각해주는 착한 아저씨는 더 이상 없습니다. ㅋㅋ
ㄲ의 한국말이 귀여워 부분 편집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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