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여행 후 New 친구 1명과 함께 여행하기 Part.2-1
콘라오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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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일차 나름 알찬 일기 써볼게요~~~!
일단, 친구놈이 유부남이에요^^
저는 잘 알고있어서, 와이프가 허락했다는 거에 별로 놀랍지는 않은데,
아마,, 여꿈 회원님들은 부러워 하실지도...?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증거사진 찍으러 돌아다닙니다!
베트남에 왔으니 먹어봐야할 음식 중, 한국에서 접하기는 조금 어려운 음식으로 스타트!
1. 음식점(분짜 하노이)
여기가 맛있다고 들어서 이쪽으로 방문!
들어가자 마자 베트남 특유의 향신료 내음~ 친구는 좀 힘들어 하긴 하더라구요.
분짜 2인분, 고기추가, 음료 이렇게 시켜 먹었는데 풀은 향이 강해서 안먹고, 면에다가 고기만 먹고 나왔어요.
다 해서 인당 40만동? 그정도 나왔습니다. 추가메뉴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나옴요 ㅋㅋㅋ
2. 137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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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는, 현지 지인 추천으로 간 곳인데, 내부 사진은 못찍었어요.
137이라고 갔는데 와...............
이건 제가 더 신세계.
제가 진짜 목 디스크도 있었고, 어깨, 목 뭉침이 심해서 머리가 항상 아픈데, 이걸 진짜 다 풀어줬어요!!!
끝나고 보니 언냐 땀 뻘뻘... 그래서 따로 팁 챙겨줌요.
친구가 자기 태어나서 이런 안마는 처음 받아본다고, 한국에서 안마하면 쭈물쭈물 하다사 "쒀뷔쓰??"
소리만 들어봤대지 진짜 이렇게 안마만 해주는데 처음이라고, 시원하다고 또 난리쳤습니다 ㅋㅋ
여기는 개인적으로 1일 1마사지 해야겠슴다. 100분짜리 50만동 안되는 가격도 너무 좋았슴다!
3.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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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가 또 고파졌습니다. 분짜를 제대로 먹지 못한 친구놈한테, 제대로 된 쌀국수 한사바리 먹여주렵니다!
포몽이라는 곳인데, 여기가 향이 안쌔고 맛있다고 해서 방문하게 됐어요!
국물 진짜 끝내주더라구요? 친구도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근데 ㅋㅋㅋ 여기서도 소고기 수육처럼 된거 추가해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나와가지고 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은 쌀국수!
친구가 한국에서 베트남 음식점에서 서빙 일을 했었는데, 거기서 먹은거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합니다 ㅋㅋ
두 그릇에 고기추가까지 해서 60만동 정도에 먹었어요! 가성비 굿굿!!!
더 쓸 내용이 있는데, 너무 길어져서 Part.2-2로 바로 올리겠습니다!!

하이체크
처음처럼
투팍
페드리
영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