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0~2월2일 후기입니다.
꽃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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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곤에 절여진 꽃등심입니다.;
어제 저녁약속이 2개나 있어서 오랜만에 만취 했네요ㅎㅎ
지난주에 여친 몰래 지인과 자유롭게 다녀왔었죠.
다녀온지 1주일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ㅠ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비엣젯 21시15에 출발 했는데 도착하니 진짜 늦네요;;
착륙하니 벳남시간으로 12시 45분.... 착륙과 동시에 ㄷㅅㄹ에게
연락하고 패트까지 초스피드로 출국장을 나와 그랩을 타고
선라 체크인을 하니 2시 10분 입니다... 패트는 역시 하는게 좋네요!
후딱 비아셋으로 가봤지만 불이 다 꺼져 있네요...;;;;;; 당황했네요ㅎㅎ
지인과 제가 불러준 ㄷㅅㄹ 친구입니다ㅎ
배도 고프고 해서 ㄲ들한테 물어보다가 족발을 먹기로 하고 배달K로
족발 신선생 대자 시켰는데 얘들 환장하고 먹네요ㅎㅎㅎ 얘기하면서
먹다가 생각나서 사진 찍으려고 봤더니 다 먹었네요;;
다 먹었으니까 소화도 시킬겸? 운동을 해야죠ㅎㅎ
연달아서 2회전을 치룹니다ㅎㅎ 그리고 나니 벌써 아침해가...

오랜만에 밤새윘습니다ㅎㅎㅎ ㄷㅅㄹ이 저돌적으로 공격했네요ㅋㅋ
ㄷㅅㄹ이 위에서 파운딩으로 격렬하게 말을 타는데 좋더라구요...ㅎㅎ
분명 지난번 만남때까지 이정도로 저돌적이지는 않았는데...
첫날 늦게 도착했지만 ㄷㅅㄹ 덕분에 야무지게 보냈습니다ㅋㅋㅋ
역시 호치민은 감금이든 자유여행이든 언제나 설레네요ㅎㅎ
8일 뒤에 또 출격인데 그때는 감금+자유라 기대됩니다ㅋㅋㅋ
주말 잘 보내시고 벳남에 계신 분들은 오늘도 불태우시길 바랍니다^^



귀품
못짬
진진진진
투팍
안싸이로이
문디가시나


제로스
쓰레기봉투
구라타파

제니퍼
암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