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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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푸꾸옥

아까그넘 13 220 0

향후 편안한 방벳을 위해  집사람을 모시고 

푸꾸옥 자유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3대가 여행을 온 가족 여행이 참 많더라고요

남부 선그룹 / 북부 빈그룹이 만들어 놓은 관광지들

인상에 남는 것은

하루 2만보 걷기

남부 키스오브더브리지에서 "심포니오브더씨" 공연


귀국 시간 00시를 착각해서 하루전 티켓으로 구매한 걸 모르고 있다가

티켓 날려 먹고 항공편 재 구매해서 귀국(역시 늙었나 봅니다 ㅎㅎㅎ)


호치민의 혼여가 너무 그리웠습니다

댓글 13
삼성헬퍼 02.09 10:46  
가봉여행 잘다녀오셨네요^^
그레이브디거 02.09 11:20  
그래도 가봉을 잘하셔야지, 올해 방벳이
수월합니다. ㅎㅎ
꿀벌 02.09 11:28  
푸꾸옥 가봉 잘 다녀오셨나요~~^^

다시 호치민 방문하실 날이 곧 오길 바래봅니다..^^

이상형 02.09 12:00  
가봉 쉽지가않죠ㅠ 고생많으셨어요
02.09 12:14  
고생하셧습니다
키스 02.09 12:54  
가봉 후기 올려주시죠 ㅎㅎㅎ
산소 02.09 12:57  
푸꾸옥 가족여행 좋지요~^^
저도 오랜만에 푸꾸옥 가보고 싶네요
하루 02.09 12:58  
가봉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페드리 02.09 13:10  
가봉 고생 하샸습니다 ㅋㅋ
무온지 02.09 14:20  
열심히 가봉하셨으니 호치민으로 가시겠네요ㅎㅎㅎ
과사랑 02.09 19:23  
저는 가봉하려 해도 가족들이 안 따라 줍니다.
그래서 돈을 아낄 수 있는데 저를 완전 그림자 취급합니다.
장관님만 제외하고 말입니다.
하이체크 02.09 22:29  
고생많으셨어요 ㅎㅎ
몰빵 02.20 23:04  
가봉은 가능하면 벳남 아닌 곳으로 가세요,.
벳남으로 가봉가면 바로 옆에ㅐ있는 불건마를 못가니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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