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푸꾸옥
아까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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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향후 편안한 방벳을 위해 집사람을 모시고
푸꾸옥 자유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3대가 여행을 온 가족 여행이 참 많더라고요
남부 선그룹 / 북부 빈그룹이 만들어 놓은 관광지들
인상에 남는 것은
하루 2만보 걷기
남부 키스오브더브리지에서 "심포니오브더씨" 공연
귀국 시간 00시를 착각해서 하루전 티켓으로 구매한 걸 모르고 있다가
티켓 날려 먹고 항공편 재 구매해서 귀국(역시 늙었나 봅니다 ㅎㅎㅎ)
호치민의 혼여가 너무 그리웠습니다


삼성헬퍼
그레이브디거
꿀벌
후




무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