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는 급발권이 필요해
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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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안녕하십니까 사이공 전쟁영웅 투투입니다
며칠전 방벳에
준비해두었던 21살 예비도시락이 행방불명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인지....갑자기 사라져서
다시 온다더니...연락두절..
갑자기 사라져서...
외로움에 몸서리치다....
외모보다 마인드가 최고다라는
자기합리화를.....하며 홀밤은 절대 안된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찾아보다
어째하다보니 외모안좋지만 마인드 좋은꽁을
만나서 3일을
같이보내다.....입국해서
살짝 간보기..들어간게...
덜컥...3월초에 만나서 같이 있자고
약속해버린 투투
그래서..이유있는 급발권이 필요한데....
가고 싶은 날짜에
이런..미친...뱅기값이....
비엣젯이라도...타야할지..말아야할지..
고민중인 투투.....
일단 가면... 쎄마이 태워준다니...
그랩비는 안들것 같긴 한데...
갈까...말까....
여러분의 산택은?...
비엣젯 탄다...안탄다....
아....투투의 매력에 푹 빠진것같은데....
뱅기값이 가로막네...
가요? 말아요?

베트남바라기
주2
문디가시나
제로스

제니퍼
괴수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