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저 새내기 입니다. 제가 그동안 갔던 곳 함 올려보겠습니다.
구라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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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최근 검색을 통해 여꿈을 알게되었고, 최근에 가입한 새내기 인사드립니다.
저의 소개를 먼저 드리면
서울에서 두명의 딸을 키우는 40대 아빠이며, 연 2~3회 정도 다낭이나 호치민에 놀러가는 편 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보다 한참 경험은 부족하지만 그 동안 갔던 곳 생각도 할겸 여기에 한번 써 보겠습니다.
1. 주 지역 : 푸미흥
2. 주 숙소 : 푸미흥 더스타호텔
장점 : 한국어 가능 호텔, 한식조식, ㄲ출입 시비 없음.
단점 : 썬라이즈 원룸보다 더 비쌈....
3. 주 발마사지 : 푸미흥 드림마사지
장점 : 투샷 서비스, 큰형님 한장
단점 : 딱히 없었음.
4. 주 비어클럽 : X-POSE 비어클럽
장점 : 1인당 30만동 맥주+안주 무제한
단점 : 이쁜 ㄲ들은 못봤음. 중저가 회식장소
5. 주 ㅎㅇㄱㄹ : 빅뱅(폐업), 스카이(폐업), 현재는 가는 곳 없음.(NO1, 원투, 더원 한번도 안가봤음)
6. 주 때밀이 : 푸미흥 MAY
장점 : 때밀이+A 만족
단점 : 때밀이가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뜨거운 물에 피부 불리는 한국 목욕탕 수준은 아님.
대략 이 정도입니다.
여꿈과 제휴 업체는 여길 최근에 알아서 한번도 안가봤네요.
이제부터 도전해 보겠습니다.
금강은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안가봤고,
ㅍㅌㅇ, ㅎㄹ로 한번도 안 가봤던 곳 입니다.
이제는 제휴업소 갈 일만 남았네요.
선배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에 보실 날을 기대합니다.

로이
내상특공대
쫄보스타맨
하루
제로스


제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