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무서운말 oppa
삼성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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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요즘 서로 그냥 이침저녁인사만 하는
바에 다니는 ㄲ
새벽에
oppa
이러는게 요즘 이말이 왜케 무섭지요 ㅋㅋ
(그만큼 이친구한테 정이 좀떨어졌나봐요 ㅋㅋ)
들어간줄알고 잘자라고 했지만
아직도 집에 안들어갔네요 ㅜㅜ
영통으로 친구랑 있는걸 보여주네요
(제가 한창좋을때 항상 새벽에 남자랑있는건지 걱정했거든요)
지금은 별 생각도없지만요 ㅋㅋ
아침 7시넘어서까지
술취해서 유치원의자에 앉아서 도대체 뭘할까요 ㅜㅜ
근데 ㅜㅜ
얼굴이 울랑말랑하네요
그러면서 i am sad
이러는데 ㅜㅜ 걱정되긴하네요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그냥 괜찮다고만하고
아침부터 ㅜㅜ
신경이 쓰이네요 별일은 아니겠지만
싱숭생숭한 아침이네요^^
( 제 생각은 뗏 기간이라 뭔가를 바라는 거 같기도하구요 그만큼 제가 이친구한테 애정이 약해졌나봐요
안좋은 생각이 먼저드는거 같네요
요즘은 플랜이 확실하지않더라구 일ㅂ인을 만날려고 계속 톡하다보니
바에서 일하는 친구들이랑은 이제 흥미가 떨어진게 사실이네요 )
디데이 24일 남았는데
플랜이 확실한게 없네요
그래도 설레는건 왜일까요??ㅋㅋㅋ
내일 병원가서 큰이상만 없었음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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