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굴 먹으러 천북에...
어쏘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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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대천에는 많이 가봤는데...
천북이란 곳은 처음 가보네요 ㅎ
회의를 빌미로 서해안을 타고 천북으로 향했네요 ~![]()
전 생선이나 굴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것도 일의 한 부분이라 어쩔수 없이 차에 몸을 싣었습니다
닿은 곳은 보령안에 있는 천북이란 곳이네요..
큰 그릇에 풍성하게 나오는데
넷이서 다 먹을수 있을까 싶었네요 ㅎ
보통 통영굴이 많다고는 하는데
여기는 이곳에서 직접 수급한다고 하네요
술을 하시는 두 분은 청하에 술이 쭉쭉 들어간다고 ㅋㅋ
주변 바닷가 풍경도 제법 좋고
단 바람이 너무 찹니다 ㅠ
그냥 돌아가기는 아쉽다는 우리 팀장님...
근처 남~ (지명이 잘 생각이 ㅠ)
곳까지 가서는 이곳에서는 새꼬시를
지나칠수 없다며
또 술 한잔에 1KG의 새꼬시를...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긴 하네요
저도 바닷가에 살지만 비교하자면
2배가까이 비싼 것은 너무 아쉼이 남네요..
회의를 핑계로 한 식사여정은
11시에 출발하여 18시에 돌아왔네요 ㅠ
맛도 좋고 또한 여러 얘기들로 웃음꽃 피어서
오랜만에 힐링하는 시간였습니다
세꼬시는 잘 모르겠지만 여기 굴 맛있네요 ㅎ
주변에 여러행사들도 하는것 같던데
기회되시면 드라이브 한번 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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