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을 하기는 했는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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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꽁에게 공항 마중나오라고 했더니..
일본을 가야된다는 꽁 ㅜㅜ
이거 방벳전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ㅠㅠ
나름 주무대인 하노이에서부터
강하디 강한 홀밤의 기운이 ㅠㅠ
꽁에게 일본을 3월 중순 쯤 가라고 했는데..
꽁의 부모님이 어떻게 할지 ㅠㅠ
뱅기표가 너무 비싸서…
하노이 다낭은 마일리지로 결제했네요..![]()
다낭꽁에게도 문자를 보냅니다..![]()
2차 좌절을 맛봤습니다 ㅠㅠ
망할 중국어 시험..
뒷날도 시험이 있다는데…
다낭 꽁도 망한거겠죠 ㅠㅠ
다낭에서도 홀밤이.. 예상되네요…
그래서…
남는게 시간이라…
호치민까지 이동할때…
뱅기가 아닌 슬리핑 기차를 이용해 볼려고…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한번쯤은 타볼만한것 같아서…
일단 도전해볼까해서…
호치민행 뱅기는 발권하지 않았네요 ..
그리고…
호치민 역시…
만날 꽁이 없습니다 ㅋㅋㅋㅋ
이런 젠장할 ㅠㅠ
그래서 호치민에서도 껀터를 다녀올까
여긴 뭐 애초에 아는 꽁이 없으니…
나트랑에서 가까운…
꼭 가보고 싶었던 ..
꾸이년을 기차로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꾸이년에서 1박하고..
나트랑으로 복귀 후..
남은 시간을 보내고..![]()
31일 한국으로 복귀하는 일정이네요..
항공권만 끊어놨지..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몰라…
하노이 숙소만 예약해둔 상태이네요…
하노이에서도..
닌빈과 따수아를 다녀올려고 하는데..
그 기간동안 숙소가 비어서…
몇일간의 숙박비만 날리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하는 방벳에서…
꽁 없이 혼자만 다니는 여행이 되었지만..
그동안 못가본곳도 가고..
로컬 맛집도 다니고…
진정한 로컬베트남을 체험하는 여행이라고
저 스스로 위로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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