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3월 출동준비 끝났습니다!ㅎㅎ
꿀맛츄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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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심야비행기 티켓을 2주동안 매일같이 체크를 했으나.....나온게...80만원대에 형성되어있네요..ㅋㅋ
결국 심야를 포기하고...점심 비행기를 타기로 했습니다.. 점심비행기는 40만원이라..차이가 많이 나네요..
낮붐붐을 포기해야하지만... 연차도 1일 세이브하고, 뱅기값만 해도 다음방벳 발권비용이 세이브 되는거라 눈물을 머금고 발권했습니다..
이제 숙소를 알아 볼 차례인데 한달전이라 그런지 여꿈 숙소는 벌써 풀이네요..ㅠㅠ
다른 숙소는 왜 다 원룸이라고 해놓고 스튜디오일까요..좋은 숙소 찾는데 또 1주일정도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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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차를 사용하려 하니 직장상사가 벳남의 꿀이 유명하니 구강내 스프레이 형태의 프로폴리스를 좀 사다달라는데...
혹시 이거 유명한가요..??? 유명하다면 혹시 품질좋은건 어디에서 구매가 가능한지..떤션넛공항 면세점에 있으려나요??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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촵촵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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