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고 한산한 호찌민.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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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하루만에 모든 걸 결정하고 어제 급방벳을 했습니다^^
첫째날엔 몸매에 몰빵한 ( 와꾸는 ㅠㅠ ) 좁은 협곡에 폭포수가 흐르는 꽁을 만나
숙소에 짱박혀 4붐붐으로 시작을 했네요.
불끄고 하니 와꾸가 아쉬워도 몸매 좋고 물 많으니 4붐붐도 거뜬 하더라고요 ^^
하지만.. 꽁이 퇴근할때 배웅하는데 ㅠㅠ 하.. 와꾸보니 현타가 ㅋㅋㅋㅋㅋㅋㅋ
그후 둘째날은 모닝황제로 시작을 합니다.
손님이 저뿐이라 황제 꽁들이 놀고 있습니다.
옵뽜~ 4핸드 .. 손님 없어~ 하..
포핸드 강매 당해서 포핸드를 받습니다. ( 4핸드 좋네요 )
하지만 등마사때 네발달린 짐승에게 밟히니 현타가 ㅠㅠ
그리고 쌀국수 한그릇 때리고 꽁까페에 앉아 코코넛 커피를 한잔하니
이제서야 호찌민에 있는게 실감이 나네요.
오늘은 왁싱했지에서 털 뽑고 휴식을 취하고 내일부터 다시 하이므어이 붐붐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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