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방벳을 기다리고 있어요.
바람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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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그제 항공권 발권하고, 어제 키스님께 숙소 예약하고 준비완료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더 기대되네요.
1월 방벳때 만난 3명의 귀요미들 케어 하러 가거든요.
한놈은 하노이 틱톡커데 어린게 어른티 내는게 넘 귀요미네요.
한놈은 호치민 한가라인데..저에게 빠큐도 날린는데 왜케 더 귀엽나요 ㅋㅋ
한놈은 성숙이인데 어린데 저보다 어른같네요. 밥 먹는게 목표입니다.
제 최애꽁은 이번에 잠시 쉬려구요.엄청 잘해주는데 미안히다 ㅋㅋ
이번은 도시락만 4명보고 오는 일정이내요.
아 위에 안 적었는데 보스꽁 밥만 먹기로 했어요.
어서 가고푸네요 ㅋㄷㅋㄷ
이글은 병장 유지하기 위해 술 먹고 쓴 글이 절대 아닙니다!!
아 병장유지 귀찮ㅡㅜㅜ
이 아니고 여꿈 사랑합니데이~~~ㅋㅋㅋㅋ
키스님 글짧다고 댓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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