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방벳을 기다리고 있어요.

자유게시판

 

3월 방벳을 기다리고 있어요.

바람의미소 11 29 0

그제 항공권 발권하고, 어제 키스님께  숙소 예약하고 준비완료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더 기대되네요.

1월 방벳때 만난 3명의 귀요미들 케어 하러 가거든요.


한놈은 하노이 틱톡커데 어린게 어른티 내는게 넘 귀요미네요.


한놈은 호치민 한가라인데..저에게 빠큐도 날린는데 왜케 더 귀엽나요 ㅋㅋ


한놈은 성숙이인데 어린데 저보다 어른같네요. 밥 먹는게 목표입니다.


제 최애꽁은 이번에 잠시 쉬려구요.엄청 잘해주는데 미안히다 ㅋㅋ




이번은 도시락만 4명보고 오는 일정이내요.

아 위에 안 적었는데 보스꽁 밥만 먹기로 했어요.


어서 가고푸네요 ㅋㄷㅋㄷ


이글은 병장 유지하기 위해 술 먹고 쓴 글이 절대 아닙니다!!


아 병장유지 귀찮ㅡㅜㅜ


이 아니고 여꿈 사랑합니데이~~~ㅋㅋㅋㅋ


키스님 글짧다고 댓글금지!!

댓글 11
속마음 02.12 23:24  
행복한여행되시길
바람의미소 작성자 02.12 23:32  
넵!
꿀벌 02.12 23:25  
여꿈 숙소 예약 감사합니다 바람의미소님^^

즐거운 여행되세요~~^^

바람의미소 작성자 02.12 23:33  
꿀벌님 오늘은 2번째네요 좀 늦었어요 ㅋㅋ
과사랑 02.12 23:27  
ㄷㅅㄹ이 4명이라니??!!
젊은 뎁짜이시라고 믿겠습니다.
바람의미소 작성자 02.12 23:32  
여꿈님들 그정도 다 되지요 ㄱㅈㄱㄹ 인데요  ㅎㅎ
삼성헬퍼 02.12 23:32  
벌써부터 설레시겠네요 ^^
바람의미소 작성자 02.12 23:34  
설렘반 귀찮음 반이죠 ㅎㅎ
혁이 02.12 23:43  
ㅎㅎㅎ가기전 설레임이 제일 좋죠^^
바람의미소 작성자 02.12 23:45  
네 뉴페가 진리네요 ㅎㅎ
부럽네요 관리할 꽁이 있다는게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