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셋..
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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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예전에는(1~2년전쯤까지도) 10~11시 이후 여행객에 단골장소였죠. 요즘도 오시기는 하시지만 근방 거주중인 현지인분들이 주가 된거같아 아쉬움이...(마음의 안식처느낌이 사라졌네요.) ㄱㄹ에서 아이들 나오는 시간이 늦으니 집이나 근방에서 드시는거같아 주저리해봤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