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ㅊㄹ 다녀 왔어요.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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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시간 12시가 조금 지난시간.
오랜만에 ㄹㅊㄹ에 입성을 하려고 하니 부끄럽네요 ㅋㅋㅋㅋ
때마침 그랩 드라이버가 이름모를 꽁의 점심식사를 들고 ㄹㅊㄹ계단을 오르고 있길래 드라이버의 뒤를 따라 입성합니다 ^^
헉.. 꽈추라곤 저뿐인 꽁밭이네요.
나파맛 꽈추 ..
코로나맛 꽈추는 커녕 우리 작지만 매운맛 꽈추분들도 한명 없은 오직 저뿐.
꽁들의 눈빛을 보니 모든 꽁들이 오늘 첫 개통을 하지 못한 눈치입니다.
나 좀 픽해줘~ 란 똥망똘망한 눈빛들을 외면하고 도도하게 엘베앞에 서 있는 걸 그룹 상의 꽁을 픽하고 전투장으로 입성.
도도한 인상과는 달리 엘베안에 들어서니 생글생글 웃으며 오빠라고 합니다 .
첫인사가 니하오~ 였으면 맘 찢어 질 뻔 했는데 .. 다행히 오빠라는 말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게 뭐라고 참 ㅋㅋㅋ
스몰토킹과 함께 씻김을 당하고 마사를 받기 위해 베드에 누으니 냥냥마사가 시작되고.. 역시.. 이게 마사인가??
엠어이~ 유 마사 낫 굿!! 냉정한 평가를 시전했더니 벳 말로 꽁꽁꽁 거리는 꽁.
뭔 말인지 모르겠고.
미 마사 베리굿. 유 원트 마사??
갸우뚱 하던 꽁은 안어이 마사 폴 미?? 라고 묻고
나는 예스~ 내가 마사지 해줄께.
그렇게 꽁이 베드에 눕고 제가 꽁을 위한 마사지사가 됩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이건 마사지를 핑계로 한 일본AV에 나오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저의 빌드업.
발목부터 스윽스윽 타오골라가 허벅지.. 사타구니.. 그리고 부드럽게 찜을 공략하고 .. 느끼기 시작하는 꽁과 자연스럽게 ㅂㅂ ^^
상상만 해도 꼴릿하네요.
엠 ~ 오일 ok??
노 ~ 오일 노~ ㅠㅠ
하 .. 아쉽지만 맨살 마사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ㄹㅊㄹ에서의 AV한편이 시작되는데 ...
앗 . 주문한 함박스테이크220g이 나왔네요.
일단 먹고 마저 작성 해보겠습니다.
식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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