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ㅊㄹ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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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ㅊㄹ 다녀 왔어요.

쏘우짜이 12 117 0

호찌민 시간 12시가 조금 지난시간.


오랜만에 ㄹㅊㄹ에 입성을 하려고 하니 부끄럽네요 ㅋㅋㅋㅋ


때마침 그랩 드라이버가 이름모를 꽁의 점심식사를 들고 ㄹㅊㄹ계단을 오르고 있길래 드라이버의 뒤를 따라 입성합니다 ^^


헉.. 꽈추라곤 저뿐인 꽁밭이네요.


나파맛 꽈추 ..


코로나맛 꽈추는 커녕 우리  작지만 매운맛 꽈추분들도 한명 없은 오직 저뿐.


꽁들의 눈빛을 보니 모든 꽁들이 오늘 첫 개통을 하지 못한 눈치입니다.


나 좀 픽해줘~ 란 똥망똘망한 눈빛들을 외면하고 도도하게 엘베앞에 서 있는 걸 그룹 상의 꽁을 픽하고 전투장으로 입성.


도도한 인상과는 달리 엘베안에 들어서니 생글생글 웃으며 오빠라고 합니다 .


첫인사가 니하오~ 였으면 맘 찢어 질 뻔 했는데 .. 다행히 오빠라는 말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게 뭐라고 참 ㅋㅋㅋ


스몰토킹과 함께 씻김을 당하고 마사를 받기 위해 베드에 누으니 냥냥마사가 시작되고.. 역시.. 이게 마사인가??


엠어이~ 유 마사 낫 굿!! 냉정한 평가를 시전했더니 벳 말로 꽁꽁꽁 거리는 꽁.


뭔 말인지 모르겠고.


미 마사 베리굿. 유 원트 마사??


갸우뚱 하던 꽁은 안어이 마사 폴 미?? 라고 묻고 


나는 예스~ 내가 마사지 해줄께. 


그렇게 꽁이 베드에 눕고 제가 꽁을 위한 마사지사가 됩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이건 마사지를 핑계로 한 일본AV에 나오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저의 빌드업.


발목부터 스윽스윽 타오골라가 허벅지.. 사타구니.. 그리고 부드럽게 찜을 공략하고 .. 느끼기 시작하는 꽁과 자연스럽게 ㅂㅂ ^^


상상만 해도 꼴릿하네요.


엠 ~ 오일 ok??


노 ~ 오일 노~ ㅠㅠ


하 .. 아쉽지만 맨살 마사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ㄹㅊㄹ에서의 AV한편이 시작되는데 ...


앗 . 주문한 함박스테이크220g이 나왔네요.


일단 먹고 마저 작성 해보겠습니다.


식사들 하세요^^


댓글 12
꿀벌 02.14  
내용이 궁금해지는 한편이네요...ㅋㅋ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인천공항 02.14  
꽁과의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ㅎㅎㅎ
하루 02.14  
지금 스테이크 따위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ㅋㅋ
다음편 기다릴께요 ^^
삼성헬퍼 02.14  
다음편이 너무 기대되네요 ^^ ㅋ
여기서도 끊기신공 나오는건가요
산소 02.14  
스토리를 만드는것도 좋은 방법 이네요~^^
마태 02.14  
죄송합니다 속으로 욕을조금했습니다..;;;;;;;
과사랑 02.14  
함박스텍 나온지 100분 지났으니 다음 글 올라와 있을 거라 믿습니다.
호치민궁금요 52분전  
아..한참집중햇는데요 여기서 끊어지네요..ㅠㅠ
세미영 50분전  
다음이 궁금합니다
페드리 22분전  
ㅋㅋㅋ 지금도 ㄹㅊㄹ는 문 여나보네요 ㅋㅋ 다음 후기 기다립니다!
키스 5분전  
이걸 또 끊어가시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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