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지막날~~~
펄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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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푸미흥 산책?하다 우연히 찾은 식당에서 이번에도 06년생 꽁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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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부는 밤비행기로 출발하기에 계속 연락오는 3군 식당꽁을 만나러 가고,
저는 새벽에 편의점에서 잘로 딴 꽁가이 얼굴보러 템느아로 갑니다...
잘로 답도 없더니,,, 식당가서 사진 보여주니 모른답니다... ㅠ ㅠ
홀밤에,,, 이젠 혼술까지 마시고 있는데,,,![]()
w가라 실장이 식당에 영업을 왔네요...
그래!!! 가자!!! 이번에는 하루라도 홀밤을 면해보자~~
1인세트 얘기하기에 한세트도 부족하다 하고 ㅉㅇㅂ을,,,
7시가 넘었는데 인물이 ㅡ ㅡ
그나마 도도해보이는 한명 앉히고 물어보니,
대학 졸업하고 알바로 하는거라고,,, 휴~~ 물건너 갔고...
실장이 들어오기에 웨이터 8명 다 모아서 큰형 한장주고 부르기전엔 오지말라하고,
마담에게도 한장주고, 애들 출근하면 먼저 방에 들리라고 합니다...
셋이서 마시고, 애들은 출근하면서 들어오는데,,, 아유~~
3병쯤 마실때쯤 귀요미 한명 등장해 앉히니 야도 06년생 ㅋㅋㅋ
술 추가해 달리고, 꽁들은 계속 오지만 별로인데...
실장이 두명 앉힙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괜찬은애 보여서 하나더...
12시가 다되어 취했기에 계산서 달라하고 06년생에게 한잔 더하자고 하니 coca.., ㅠ ㅠ (확인하니 진짜입니다)
맘상해 있는데 가지고 온 계산서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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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넘게 놀았으니 팁 단가는 이해하는데,,, 왜 5명이???
이것들이 내가 호구에 ???? 인걸 눈치 챈건지... ㅋㅋㅋ
술값만 600만동 주고, 첫파트너 2명은 2장, 나머지 3명은 1장주고,
마담/웨이터는 없다고 하고 계산 끝냅니다...
실장은 미안하다고 지가 한잔 산다지만,,,
이미 취했고, 홀밤도 확정이라... 12시 숙소에 들어와 잡니다...
정말 그냥가기 억울해서 10시 메이 가봤는데 잠겨 있다는 ㅋㅋㅋ
이번에 진짜 아닌가 보다 생각하고 공항 갑니다...
다행히 공항은 올때처럼 사람이 없어 바로 들어와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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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이 30분 지연되서 10시버스 놓치고, 11시버스로 광주 숙소에 오니 새벽3시입니다...
이젠 여친? 만들기 보다 공정거래로 다시 돌아가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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