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도시(중도시?) 3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벌 받는건가?
바다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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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지난번 꼬맹이와 한바탕 한 뒤 의자에서 올라갔다가
내려오다 뒤로 넘어져 당장은 그나마 살거 같았지만
담날 부터 진통(?) 고통이 밀려 오면서
화장실도 기어서 겨우가고 변기 위에 앉아야 하는데
하필이면 변기 커버와 맞닿는 오른쪽 허벅지 아래로
타박상이 심해 변기에 앉으려면 손을 변기에 대고 힘주어
지탱해야 허벅지가 안 아퍼서 그렇게 볼일을 봐야했다.
담날 만나기로한 꽁이 출발한다고 연락 왔는데
나는 몸이 다쳐서 밖에 못 나가니 아파트로 오라고
하니 알았다고 한다.
이 꽁은 20살로 알고 있었는데
마지막날 자기는 5월에 19살 된 답니다.
뮌놈의 나이가 일케 와따가따 하는지....
키는 약 163~4정도
글고 상태메세지 보니 교등입고 등장 하는데...
물어보진 않았다...일년 꿇었을수도 있으니...
참고로 이 꽁은 현지 어플로 5~6개월 작업한 딴 꽁 입니다.
담부터는 무조건 몸 아프다고 해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꽁이 도착했다고 한다.
아픈몸 엉거주춤으로 데리러 나간다.
꽁이 모자 푹 눌러쓰고 나에게 온다.
골반과 허벅지에 힘을 못 주니 어떤 자세인지 상상이 될낃ㆍ.
이 꽁은 평소 대화 할 때는 도도하다.
그만한 이유도 있다.
같이 방으로 가는중에 나는 꽁에게 기대고 손잡고
어깨동무하고 허리도 부여잡고 다 해본다.
다 받아준다. 빨리 나으라고 볼에 뽀뽀도 해 줍니다.
아~~물론 영통하면서 뽀뽀는 수도없이 했죠.
이 꽁은 내가 한국에서 자기 만나러 다시 비엣남에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절뚝 거리면서 방에가서 이 얘기 저얘기 많이 할거도 없습니다.
아픈데 뭔 얘기를 하고 싶겠나요.
난 침대 누워서 있고 꽁은 식탁 의자에 앉아 멀뚱 거리고
있자니 것도 참.....
그래서 꽁을 침대 옆으로 오라고 합니다.
옆자리에 비스듬히 누운 꽁에게 뽀뽀 해 달라니
볼에다가 계속 뽀뽀해 줍니다.
그때 기습 키스 들어갑니다.
키스할때는 골반이나 허리쪽 허벅지쪽 힘이 안 들어가니
무리가 없네요.
그러다가 핵심 전락 고지인 600고지 능선을 탈환하러
탐색하다가 정복을 합니다.
내가 아프니 꽁이 알아서 윗통 깝니다.
고지가 점령되었으니 이제 고지를 정리해야겠죠.
쫍쫍 거리면서 꼭지 주변 청소를 해 줍니다.
꽁 도 소리가 좋습니다.
이제는 전략적 요충지로 손이 가는데
뉭기리 물은 흥건합니다.
진짜 억지로 억지로 기어서 밑으로 내려가 봅니다.
꽁이 바지를 알아서 벗어 줍니다.
헐~~~~대박
내가 완전 조아라하는 자연산 민둥산 입니다.
게다가 봉지도 매우 좁보입니다
다른 때 같았으면 후루룩 챱챱 했을턴데...
일단 입으로 도전은 해 봅니다.
골반 허리 허벅지가 아프니 제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입으로 해 주다가 몸이 조금 비틀어지면 내가 아파서
악 악 거리니 꽁이 괜찮냐고 다독여 줍니다.
그렇게 흡설마공답지 않은 어설픈 공격이었지만
꽁의 탄신음은 아주 조화로웠다.
혹시나하여 미리 기운쎈 천하장사를 복용하여 몽뎅이도
바른 차렷 자세를 하고 있었으나
문제는 골반과 허리 누워있는것도 욱신거리고 아픈데
업드리려고 하니 통증이 더 심해지는데...
이거 어찌해야하나 하다가 포기~~~
뉭기리 이런게 그림의 떡 이구나 라고
그 의미를 참 되게 느끼면서 옆자리로 컴백하여
누워서 꼭지하고 살결만 느껴야 하는 ....
어떨것 같습니까?
무튼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은 흐르고 밥을 주문해서 먹고
꽁에게 진통제와 근육이완제 Pain연고 를
사오라고 부탁 합니다.
꽁은 열심히 가서 사 옵니다.
꽁은 기특 하게도 올때 붙이는 파스를 사 왔지만
그런건 효과 1도 없음을 알지만
일단 꽁에게 붙여달라고 했음.
열심히 붙이는 모습이 졸 기욤
사온 약을 먹고 꽁이 마트 가고 싶다하여
카드를 주고 갔다 오라함.
뭔놈의 카드를 3군데서 8~9 만원 쯤 썼음.
쒸발 이제 카드 주지 말아야겠다 생각함
꽁이 돌아 왔는데 자기 필요한 용품 2~3만원
스넥 초콜렛등 (지가좋아하는거) 2.5 만원어치
기특하게도 나머지는 나 먹으라고 초밥 김밥 과일
두유 음료수 등등 사왔음.
그렇게 꽁냥 거리다가 꽁은 샤워하러가고
나는 다시 침대에....
꽁이 향긋한 항기를 뿜으면서 옆에 눕는데...
하~~~~
허리 보다는 골반이 문젠데....
쪽쪽 거리다가 꽁 머리를 아래로 스윽 밀어보니
왜그러냐는 듯한 반응
그래서 몽뎅이 잡고 입으로 시늉하니 자기는
싫다고 함~~
내가 삐진척하고 이거는 필수 코스니 해야한다라고 하니
억지로 하는데 완전 쌩초보 임
아무튼 꽁의 입김을 받으니 도저히 참지 못하고
꽁에게 올라탄다는 암시를 주고는
억지로 올라타서 몽뎅이로 구멍을 살살 문데다가
아주 천천히 밀어 넣어 봅니다.
매우 빡빡하게 들어 갑니다
꽁이 조금 아프다고 합니다.
몸이 아퍼 빨리도 못 합니다. 그렇게 아주 아주 천천히
움직입니다.
히프를 자유자재로 움직이지 못하고 몸 전체가 일자로
움직여야 가능하니...얼마나 힘든지 상상들 해 보시져
꽁도 조금씩 달궈 집니다.
달궈지면 뭐합니까? 망치가 망가졌는데....
무튼 그렇게 깔짝태고 봉지 맛만보고 내려옵니다.
이런식으로 깔짝대고 했던걸 다 이걸 다 쓰려면
A4 30장은 더 써야하니 생략하고
첫날 아주 어설프게 두번 도킹하고
담날 아침 어설픈 도킹 3번째 끝에 발사 함 하고.
꽁은 그렇게 집으로 갔고....
가면서 차비하라고 3만원 정도 주니까 고마움의 뽀뽀
대 여섯번이 날아온다....
그날 오기로한 25살 꽁...
물론 아주 예전에 번호딴 뇬
하~~~~오랜만에 보니까 피부가 더 까맣게 된거같다.
살은 하나도 안쪘다. ㅋㅋㅋ
그러나 몸이 아프니 게다가 좁보의 어린꽁을 보낸 후
라서 더욱 땡기는게 없음이다.
저녁 주문해서 먹으면서 대화도 많이 안 했다.
내가 말 많이하면 고통이 더 심하다 하니까 말 많이 안해서 좋다.
나는 안주될만 한거 시켜서 소맥 말아서 마시고
그렇게 한병반 소맥 마시고 양치하고 꽁 보고는
작은방에서 자라하고 나는 큰 방으로 가서 잠자고...
담날 꽁도 나도 5시쯤 눈뜬다.
어제보다 통증이 더 심해진듯 하다.
오전에 음식 주문해서 간단하게 먹고 침대 누워서
꽁에게 침대 옆으로 오라고 해본다.
이제 별 감흥도 없으니 거침없이 대한다.
꽁에게 너 뽕이냐? 얼마나 두꺼운 뽕이냐?
이리와라 내가 검사해야겠다 했더니
나에게 가슴 내밀고 가만히 있네~~~ㅋㅋ
뽕이 조금 두껍지만 내용물은 머 아주 나쁘지 않네
에이 제로보다 조금 더 큰?
무튼 그러다가 넖은 아량으로 내 옆에 누우라고 하고
꼭지를 조물딱 해본다.
하해와 같은 성은을 내려주고 있자하니 몽뎅이가 반응하나
아프니까 얘는 별로 하고 싶지도 않다.
그냥 조물딱만.....
![]()
그렇게 조물딱 거리다가 교복꽁 연락왜서 걱정돼서 안 되겠단다.
저녁 6시쯤 오겠단다.
밥은 먹는지 어려운거 없는지 얼마나 아픈지 자기가 옆에 있어야
맘 놓인다고...
기특하다...
늙은 꽁에게 조금 일찍 핑계대고 가라고 하니 아쉬운 표정이다.
그러나 어찌하리~~
그렇게 차비도 안 주고 보냈다.
쪼물딱 거린 대가로 셋째형님 하나라도 줄걸 그랬나?
무튼 교복꽁은 이제 조금 자연스럽게 들락 달락 한다.
편의점에도 알아서 갔다오고...
저녁 식사로 해물 요리를 거하게 시켜본다.
약 7만원 어치를 시켰다.
무슨 생선튀김을 지목해서 시켰더니 크기가 진짜 잉어만한
거대한 생선을 회처럼 포 떠서 반죽옷 입혀서 튀겼다.
맛있다....
호구 조사를 디테일하게 들어 갔더니 부모님없이
할머니와 21살 언니 이렇게 셋이서 산단다....
음......
튀김과 여러가지 해산물 조금씩 덜어놓고 원 보장 그대로
냉장고 넣고 내일 갈때
가져가서 다시 튀기고 데펴서 할머니랑 먹으라고
하니 감동 받아 볼에 뽀뽀 대여섯번 한다.
그나저나 나는 이미 타 도시로 갔어야 하는데 ....
꼬맹이가 어찌어찌 알아낸 물리치료하는 노인네에게 가서
치료한번 받으니 조금 나아진듯 하다.
이날 저녁 가급적 떡은 피하려고 했으나 꼬맹이
샤워하고 발가벗고 걍 돌아 댕기다 내 옆으로 와서 눕는다.
이 큰 침대에서 옆자리 다 놔두고 나한테 찰싹 붙는 기욤둥이
그렇게 풍성하고 탄력 넘지는 미드를 주물럭 거리다가
봉지를 만져보니 물이 흥건~~~
꼼에게 내 몽뎅이 쥐어주고 손가락으로 클리 공략
허리가 틀어지고 스탑~~~을 외친다.
못 참고 꽁에게 ㅇ올라 탄다는 신호와함께
꽁은 걱정스럽게 나를 쳐다본다.
하고 나면 골반 통증이 더 밀려왔다고 말 했으니...
꽁은 노섹스를 말 한다.
나는 괜찮아~~~하고 올라타서 작은 동굴에 밀어 넣는다
입구부터 빡빡하게 들어가니 꽁도 하~~~~악
하고 소리를 .....
히프를 못 사용하니 전신이 일자로 앞뒤로 움직여야 하는
고된 중노동을 평상시 하라면 때려 죽여도 못 하겠지만
지금은 자발적으로 한다 ..것도 열심히....
여성상위를 해 본다.
진짜 어설프게 움직인다...가르쳐서 돌 수준이 아니다.
그러다가 방아찧기를 스스로 시도해본다.
나름 괜찮다.
그러다 다시 정상 위 .....뒷치기를 하고 싶었지만 언감생심...
그렇게 한참을 하다보니 꽁의 신음이 거칠어진다
그러다가 다리를 꼬고 나를 힘껏 끌어안고 머리가 앞뒤좌우로
요등을 친다.
나도 그런 꽁의 모습을 보니 더 꼴릿하여 발사
나중에 물어보니 오줌쌀것 같았다고....
그게 오르가즘이라고 가르쳐 줬다.
그랬더니 그거 자주 느끼고 싶다고 순진무구하게 얘기한다.
그렇게 교복꽁과 두번째 동침을 하는데 왜 자꾸만 나한테
앵기면서 자는지....
할배인 나는 좋기는 하지만 조금 찔리는것도 있다.
이꽁은 지금까지 1박 2일 씩 총 3번을 나에게 와서 자고 갔는데...
학교는 어떻게 하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굳이 물어보지 않았다.
오늘 올지 내일 올지 아직 모르겠다.
오늘은 여기에서 멀리 떨어지지않은 동네로 숙소를 옮기려고 한다.
과연 혼자서 백팩을 들고 잘 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그리고 버스에서 꼬신뇬 ....
연락왔다.
아퍼서 말 질질 끄는것도 귀찮고 나이도 26인지라
돌직구로 나하고 깊은관겨로 발전하고 싶냐고 했더니 자기는
오케이라고 말한다.
그나저나 몸이 빨리 회복되어야 하는데....
내가 비엣남 방바닥 목욕탕 타일을 보면서 이거 미끄러지면
경을 칠 일이 될텐데~~~
생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왜 논슬립 타일을 안 쓰는지?
아마도 청소와 때 타는 문제 때문일까?
무튼 바닥에 물기 있을때 특히 조심하세요.
월요일 입니다.
활기찬 기운으로 한 주의 시작을 맞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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