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D-2 입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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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2월말에 타이에 갈 일이 있어서 그 전에 호치민에서 휴가를 보내려 준비를 했습니다.
한 달 넘게 주말에 내내 일을 했지만 이제 몇 시간만 더 하면 개운한 기분으로 호치민행 비행기를 타게 됩니다.
주말과 야근을 밥먹듯이 했으니 쌓인 피로 잘 푸는 방벳되기를 기대합니다.
"여꿈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문디가시나
그레이브디거
마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