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D-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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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D-2 입니다.

과사랑 9 22 0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2월말에 타이에 갈 일이 있어서 그 전에 호치민에서 휴가를 보내려 준비를 했습니다.


한 달 넘게 주말에 내내 일을 했지만 이제 몇 시간만 더 하면 개운한 기분으로 호치민행 비행기를 타게 됩니다.


주말과 야근을 밥먹듯이 했으니 쌓인 피로 잘 푸는 방벳되기를 기대합니다.


"여꿈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댓글 9
이틀 남으셨다니 부럽네요
3월까지 언제 기다릴지 ^^;;;
과사랑 작성자 02.17  
떠날 때까지 일 마무리를 못해서 일거리 들고가는 게 걱저이었는데 이제 일의 끝이 보이니 방벳도 기대가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번여행도 꽁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과사랑 작성자 02.17  
저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
바람의미소님도 복이 충만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재미있는 여행기를
기대할께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과사랑 작성자 02.17  
제 이야기는 항상 2%가 아니라 68% 부족합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과사랑 작성자 02.17  
응원에 히밉어 좋은 시간 보내겠습니다.
복이 가득한 한 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마태 02.17  
부럽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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